항상 오피만 가다가 요즘 계속 풀싸롱들이 눈에 보여서 놀러갔습니다
조금 하드하게 노는편을 좋아해서
고르고 고르다 이수현실장님 찾고 갔지요~
수내역에 있어서 전화하고 위치 물어보니 바로 근처더군요
편하게 도착. 입구에 마중나와 계시네요.
룸먼저 안내받고 룸에서 브리핑듣고 초이스 바로 했습니다.
실장님한테 제일 질퍽하게 잘 노는 언니가
누구냐고 물어보자 3명정도 찝어주는데 그중에 제일 야해보이는
언니로 초이스했습니다
홀복도 시원하게 패였구 얼굴도 섹시함이 잔뜩 묻어있구 볼륨감 넘치는
언니였죠 목소리도 살짝 비음섞인게 청각을 자극하는 목소리였습니다
인사라는걸 받는데 힘으로 하는게 아니라 살살 어루다가 혀로 감싸다가
다시한번 꽉 잡다가 아주 기술이 끝내줬습니다 인사끝나고 나서도
저를 쥐었다 폈다 하는데 이건 뭐 완전 홀리겠더군요
기분좋게 룸에서 놀고 2차 연애하는데 같이 반동하는거나
손끝으로 만져주는거나 밑에 자체나 모두 일품이더군요~
왜 풀싸롱이 대세인지 알았네요 저도 오피갈돈으로 풀싸롱
다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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