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풀 달림기 하나 남깁니다. 일없는 친구랑
한잔하고 정상무님 방문했네요. 출근 많이 했을까 걱정 좀
했는데 예상 이상으로 사이즈 괜찮아서 기다리지 않고 초이스
많이 봤습니다. 새벽시간인데도 20명 넘게 봐서 좀 놀랐습니다.
제팟은 한영이였는데, 모양 좋고 탱탱한 가슴에 고양이상이 이쁜
처자였습니다. 룸에서 말도 이쁘게 잘해주고, 적극적인 애교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오랄이 과격하고 색스러운 아가씨였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무슨 av배우라도 되는 것마냥 깊이 넣고 쭉쭉 빨아올리는데 어우..버티고 버티다
입싸했네요. 샐쭉 웃으면서 뒷처리하는 모습도 이뻤습니다. 물고 빨고 즐기다가
애프터 하러 갔습니다. 애교넘치는 모습은 어디가고 남자 잡아먹는 여우로 변신해서
올라탑니다. 전투때보다 한층 과격해진 립서비스에 물건 금방 세우고 동굴탐험했습니다.
영계 이상급 쪼임에 찌를때마다 활처럼 휘는 허리까지..하는 맛 제대로 보고 왔네요.
출렁거리는 가슴 주무르면서 여성상위 쫌 즐기다가 뒤치기로 물 잘 빼고 왔습니다.
평소에 가는 것보다 연말이라 더 잘 놀았네요. 주말에 출근 터진다는데..1주 2달림도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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