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국 들어오는 친구를 만나 화끈하게 놀려고 풀싸롱 찾았습니다~~
지난주말 11시쯤 야구장을 찾았네요. 친구와 우럭회에 간단히 한잔후에 갔죠
저희는 앉아있는 수많은 아가씨한테 얼굴 팔리는것도 싫고 해서
바로 미러실로 직행했습니다. 피크시간이라 아가씨들 많진않네요(대략 20명넘게있었던것같음)
초이스를 못하고 갈팡질팡하다 민실장님 추천으로 2명 초이스
20대 중반쯤으로 보이는 두 아가씨. 민아, 세희
제 파트너가 민아였는데 s라인 글래머 미녀.얼굴은 중중 몸매가 좋아 얼굴까지
더 사는 스타일~~
룸으로 들어가고..어색한 시간도 잠깐~ 인사하겠다고 합니다
음악틀고 탈의하니..희고 탱탱한 가슴에 s라인~~ 골반라인 죽여주네요
제 얼굴에 바디를 들이대고 인사 시작.
빨라지는 리듬과 함께 바쁘게 움직였던 머리가 천천히 숨을 고릅니다.
저도 느낌을 잠시 추스리고...양주 몇잔을 사이 좋게 기울이면서 이런 저런 얘기.
노래도 부르고 부르스 추면서 놀다보니 시간 금방 가네요
친구와 잠시후 보기로 하고 MT로 이동
한잔 한데다 벗겨놓고 보니..시각적 자극이 ㅎㄷㄷ
그대로 올라타서 바로 시작~~
힘차게 빨고 주무르고 흔들기~~~
술이 좀 되서 잘 안나온고...자세도 힘들고 했지만
언니가 꼭 빼준다고 열심히 하네요 ㅎ
콜시간 살짝 오바햇지만 그래두 사정에 성공
내려와서 시간이 좀 더 있어 친구와 한잔 하러 더 갔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