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요양하고 있었는데
친구들을 만나서 또술한잔 하게되었습니다 흐흐
그렇케또 친구한놈이 발동이 걸렸나 달리자는 말에
고민도 안하고 이수현실장님 저나통화후 바로 달려갔네요
이수현실장님 찾고 들어가니 실장님 나오셔서
안내해주시네요 언니들은 물어보니 많이 나왔다고 해서 그나마 안심하고 급한마음에
바로 초이스 봤습니다
대략 12명정도 본거 같네요
그중에 몬가 섹쉬한 매력을 가진거같은 언니초이스
이름은 ㅅㄴ 늘씬한 몸매에 섹기있게 생긴얼굴이
마음에 드네요 몬가 느낌이 팍팍오는 언니입니다.
친구들도 다들 그날은 섹쉬한 컨셉인지
끈적이는 언니들만 다들 초이스하네요 초이스가 끝나고
제팟과 바로 시작되는 몸에 대화 언니 가슴이 생각보다 크네요
말라서 작을줄 알았는데 만지는데
깜놀했네요 가슴만져주니 제팟 너무 좋아하네요 자기는 가슴이 성감대라고 하네요
제팟과 저는 술도 먹으며 전투플레이시작 룸에서 정말 화끈했네요
팬티도 망사팬티를 입어서 그런지 만지는데 느낌이 정말 좋았네요
오랜만에 친구놈들과 술먹고 룸에서 빨딱 거리는 술자리 즐겼구
룸떡타임~!! 위에서 방아찍기 해주는데 젓통이 왔다갔다 하는데
미치는줄알았네요 그렇케 10분안에 발사 한거 갔습니다
몬가 쫌아쉬운 부분은 있었지만 저에똘똘이 탓이겠죠 ㅠㅠ
땀나도록 하고싶었는데 다음에는 실장님 한태 비아그라라도 챙겨달라고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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