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제니스(나인) 다녀왔네여..
10시쯤 도착했는데..룸안내 받고 초이스 볼떄까지 20분 정도 걸렸네여..
택시타고 가고있는데 전화와서 손님 몰려들거 같다 아직 대기시간은 없는데,,
대기시간 조금 있을수도 있다, 라고해서 좀 서둘러 갔네여 ㅋ
덕분에 가자마자 맥주한잔 하고 바로 초이스~
상무님 아가씨 인사하고 나가자 추천아가씨 번호 딱 주시고
언니들 특징 설명해주는데,, 이런 기본적인 서비스 참 좋네여~
저는 상무가 자기 새끼라며 20살에 진짜 하드하게 잘논다고 해서
와꾸도 나쁘지 않고 해서 상무추천 지혜라는 아가씨 초이스했네여..
확실히 20살이라 어려보이고.. 아직 어린티가 많이났네여~
와꾸는 그래도 괜찮았고.. 아담한 체형에 하드한 맛이 제법이네여..
왠만한 터치 같이 즐기며 잘놀았고.. 어린데 이정도 서비스에
스타일 찾기 힘든데.. 마인드도 좋네여.. 웃으면서 잘놀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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