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 캔디샵
아가씨 예명 : 다윤
캔디샵은 위치도 괜찮은 편이고 마음이 편해서
작년 8월에 처음 방문하곤 간간이 가는 지명(?)업소가 됐네요 ㅋ.ㅋ
출근부를 보다 제가 병점에 발들였을때 없던 복귀라 쓰여있는 다윤이를
예약해 보았네요 이름이 오르락 하는걸 봐서 그런지 궁금했는데
실제로 마주하니.. 이목구비가 뚜렷한 조금은 성숙한 아이가 ㅎ
몸매도 그렇지만 섹시한 느낌과 뭔가 시원 시원한 느낌이 들었네요
동업소 보아온 친구들 보다 외모적으로 맘에 들더라구요~ㅋ
팔쪽에 작은 타투도 몇개 있고 꾸밀줄도 알고 개성이 드러나던 다윤이
꽤 쉬다가 복귀 한거 같은데 처음봐도 말도 금방 놓고 낯가림 없이 다가와서 편하게 얘기며
서로 앉아서 안겨오는 살가움은 오랜만에 느끼지만 좋네요
간보기 없이 능동적인 친구들이 많아 졌으면 ㅎㅎㅎ;
어린나이에 일을 하면서 남자를 너무 빨리 알았다고..
활기 넘치던 다윤에게서 얘기를 듣다보니 좀 측은한 마음이 드네요
이정도로 작성글 대략 요약으로 마쳐야겠네요..ㅎ
외모는 선이 굵은 얼굴에 섹시한 느낌도 있으며
체형도 건강해보이고 보기 괜찮습니다.
대화는 두말할거 없이 ㅎㅎ 자기만의 주관도 있고 끈적함도 있고..
병점에서 처음 느낀 기분좋은 공격 또한 갖추고 있는 다윤이었습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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