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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권을 제공해주신 방장님과 크러쉬관계자에게 감사드립니다.
크러쉬는 언냐가 들어오면 바로 불부터 줄이는데 ' 나리 ' 한테 그 이유를 물어보니 그래야
좀만 더 언냐가 이뻐보인다고 하는군요..ㅎㅎ
날씨도 눈이 오는 등 엄청 추웠기에 얼른 이불속에 들어가 몸을 녹입니다.
나리는 상체보다는 하체가 발달한 체형인데 어릴 때 운동을 좀 했다고 합니다.
골반라인을 좋아하는 저로썬 아주 좋은 몸매죠.
궁뎅이도 실하고 탱탱한 허벅지는 손맛을 지대로 느끼게 해줍니다.
회사에 취직하기보다는 본인일을 하면서 살고싶다고 해서 어줍잖은 사업에 대한 얄팍한 조언을
해줬네요. 사실 뭐 제가 아는게 있나요? 어디서 줏어들은 걸로 얘기했는데 넘 진지하게 들어서
순진함이 느껴지네요. 이늠의 사기말빨은 키스방언냐들한테 잘 먹히긴 합니다.ㅋㅋ
피부가 하얗고 부드러워서 참 좋네요. 살짝 살이 오르긴 했지만 그게 더 귀엽네요.
키스할때는 폭 안겨오는 행동을 하는데 아재들이 좋아할 행동을 아는거 같군요..
스킨쉽의 허용수위는 적당한 수준인데 나름 원하는걸 맞춰주기도 합니다.
특히 느끼는 소리가 넘 섹시해서 좀 크게 해달라고 하니 볼륨을 팍 올려주는군요.
활어는 아니더라도 그 소리만으로도 흥분도가 배가 되는군요.
비흡연친구라 키스할 맛도 납니다.
간접조명이어서 그런지 제 얼굴이 작아 보이고 이목구비가 뚜렷해보인다고 칭찬도 해주고
딸낳으면 이쁘겠다며 아부성멘트도 잘 날려주네요..ㅎㅎ
볼살도 귀엽에 남아있는 약통골반녀....
예약하게 되면 그녀의 볼륨업 신음소리를 꼭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한줄 평 : 너의 소리만으로도 난 좋았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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