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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구장인증샷✅] 미러 초이스, 최고의 한실장, 흐르는 꿀같은 파트너 혜진

    제휴 업소명
    수원-야구장 한
    ■ 오늘의 방문업소: 수원야구장 매직미러초이스 

    ■ 풀싸롱 
    수원에 매직미러가 생겼다기에 전화를 거니 한실장님의 친절한 목소리, ‘여보세요~’ 
    반갑게 인사를 하고 쿠폰 확인. 평일 초저녁에 방문하기로. 
    영통동 도착하니 7시가 조금 넘었다. 영통역에서 걸어서 가까운 거리. 
    건물앞에서 전화를 건다.

    ■ 수원야구장: 한실장 
    친절하신 한실장과 건물 안으로 들어간다. 
    미로 같은 복도를 돌고 돌아 아늑한 방으로 들어간다. 
    문을 닫고, 반갑다며 한번더 인사를 나눈다. 
    서로 고맙다고, 와주셔서 고맙다고 인사를 한후, 맥주를 반잔씩 샷. 
    ‘형님, 초이스 하러 가요~’ 다시 복도로 나와서 미러룸으로 간다. 
    평일이고 초저녁인데도 방 안에는 벌써 거의 10명의 아가씨들이 앉아있다. 
    대충 오피 +2~+4 급의 미녀들이 대부분이다. 
    선택은 자신이 하는 것이니 변명은 없다. 
    몇 명의 예쁜 여자들이 눈에 들어오는데 한실장이, ‘35번 쟤가 성격도 좋고 이뻐요’ 'OK!' 

    ■ 1부: 파트너와 룸에서 
    다시 룸에서 한실장과 즐겁게 대화하고 있으니 아까 그 35번 아가씨가 들어온다. 
    3자 대면! 무슨 소개팅 시켜주는 친구처럼 ㅋㅋ 좋은 시간 보내시라며 
    한실장이 나가고 아가씨와 단둘이 남는다. 
    ‘안녕하세요~ 저는 혜진이에요~’
    ‘안녕, 난 경운이 오빠. 말 편하게 해~’ 하며 포옹. 
    20대 중후반에 반짝이는 화장을 한 예쁜 얼굴에 속눈썹을 싹 말아올렸다. 
    베이지색 원피스를 입었는데 가슴이 풍만하게 드러나는게 그냥 아오~ 
    노래방 기계를 틀어놓고 쿵짝쿵짝 번쩍번쩍 하면서 BJ 를 해주는 ‘신고식’ 이라는걸 하려고 하길래, 
    ‘얘, 됐다 됐어. 그런짓좀 하지말자.’ ‘에?’ 
    ‘자연스럽게, 편안하게 같이 술마시고 얘기하면 좋잖아~’ ‘아~’ 
    혜진이 잔에다가 술과 차를 따르고 나도 샷잔에 위스키를 따른다. 
    한잔 마시고 뽀뽀하고. 손잡고 이런저런 얘기를 즐겁게. ‘오빠, 나 셔츠로 갈아입을까?’ 
    원래 ‘신고식’ 하고 나서 야한 셔츠로 갈아입으면 가슴 주물럭거리고 흐흐히히 하는건데, 
    사랑스러운 파트너를 꼭 그렇게 귀찮게 해야하나 싶어서 하지 말라고 한다. 
    귀찮은 짓을 안 시키니 얘도 한결 더 살가워져서 딱 달라붙어 즐겁게 대화하며 같이 술을 마시니 
    이보다 더 좋은 시간이 어디있겠는가. 나는 술마시고, 혜진이는 술에 물 타서 마시고, 
    서로 과일 먹여주고, 껴안고 뽀뽀하고, 공통 관심사에 대해 얘기 많이 하고, 같이 노래 두곡 부르니 
    방으로 올라갈 시간이다. 
    생글생글 웃으며 꿀물을 내밀고 뻐티고 서있는 웨이터 녀석한테 팁 2만원 주고 혜진과 손을 잡고 
    바로위의 모텔 방으로 올라간다. 방 정리하는 녀석한테 만원 뺏기고 입장. 

    ■ 2부: 방에서 러브 
    방에는 물론 침대가 있고 안에 샤워실이 있다. 혜진이가 먼저 '오빠 얼굴 벌개졌네 ㅋㅋ 씻고 나올게' 
    '으~ 너무 많이 마셨어~' 나도 벗고 물한잔 마시고 샤워. 
    씻고 나오니 혜진은 침대 이불속에 쏙 들어가 있다. 히히 웃으면서 다가가서 이불을 휙 들추니 
    부드러운 피부에 볼륨감 있는 알몸이 드러난다. 옆으로 가서 누워서 다시 깊게 키스하면서 서로 쓰다듬는다. 
    크고 자연산 C+ 가슴을 애무하고 잘 다듬은 소중이도 한참동안 애무. 나는 애무받지 않는 놈이라 생략. 
    가지고 간 콘돔을 끼고 천천히 합체. 꼭 조이더니 조금 같이 합주를 하자 흠뻑 젖으면서 부드러워진다. 
    술을 마셨지만 파트너가 마음에 드니 불끈. 앞, 뒤로 하다가 다시 남상체위로 돌아와서 키스하면서 마무리. 
    다시 잠깐 껴안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씻고, 옷입고 복도에서 아쉬운 빠빠이~ 
    1층에 내려가자 한실장이 다시 기다리고 있다가 어떠셨냐며 진철하게 점검을 하고, 
    건물 밖까지 나와서 배웅을 한다. 다음을 기약.

    ■ 총평 
    영통역에서 가깝고 시설 깨끗하고 쾌적. 정말 친절하신 한실장이 친절하게 안내. 
    실장과 같이 미러 초이스. +2~+4 급 예쁜 여자애들이 다수 출근했음. 
    아늑한 방에서 위스키, 맥주와 안주 먹으며 파트너 혜진과 즐거운 대화. 
    혜진은 키 165쯤에 얼굴 비율좋게 예쁘고 자연 C+ 가슴에 볼륨감있는 섹시 몸매. 
    ‘신고식-셔츠-마무리’ 코스가 기본. 1시간 20분? 의 룸 코스후 파트너와 방으로. 
    방에서 샤워하고 즐겁게 러브러브 40분 정도. 

    ■ 만족도 
    친절한 한실장 덕분에 좋은 파트너와 즐거운 음주와 대화, 
    짜릿한 러브~ 술 마시면 잘 안 서는데 파트너가 마음에 들어서 불끈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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