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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료권을 지원해주신 방장님과 클래식 관계자께 감사드립니다.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실장님과 담소에 빠져서 한 10분 까먹었네요..ㅎㅎ
그래도 시간을 다 채워줘서 좀 미안하긴 합니다..ㅋㅋ
' 여름 ' 이는 적당한 볼륨감을 가진 몸매에 하얀피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슴은 조금 작은 편이지만 만져보니 나름 괜찮았구요.
업계로 일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 초반에 좀 힘들다가 나름 자기선을 가지고 일하고 있는거 같구요.
그래서 손님이 쬐금 떨어졌다고 하는데 플레이를 해보니 만족할만한 수준을 가지고 있더군요.
스킨쉽을 하다가 본인이 필받으니 후끈한 공격도 보여줍니다.
물론 풋풋한 공격이지만 자기도 좀 느껴서 하는거라 흥분도가 아주 좋습니다.
특히나 제 위로 올라와서 키스를 퍼붓는데 오홋 넘 좋습니다~~
보통 공격수라고 하는 언냐들의 스킬은 아니구요.
적극적인 자세로 스킨쉽을 하는데 이 언냐 은근 매력있습니다.
또한 역립반응도 활어는 아닌데 같이 호응해주는 몸짓이 아주 좋습니다.
이정도면 손님이 좋아할듯 한데 무조건 큰 수위를 원하면 아쉽겠지만
저는 아주 만족하였네요..
그 와중에 밀당도 하는 잔망스러운 몸짓도 하구요..ㅎㅎ
늦게 시작해서 좀 일찍 나가줘야하는데 이야기하고 놀다보니 시간이 금방 훅 가네요.
또 나와서 실장님이랑 담소하다가 딴방 들어가는 여름이가 한번 쳐다보고 웃고 가네요..
매력있는 친구니 시간되시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한줄 평 : 너의 공격을 다시한번 받고 싶구나]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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