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로 퍼블릭에 갔다가 너무 밋밋하여 조금더 자극적인게 없을까
찾아보다 하드코어나 가볼까 해서 사이트에서 나인 조재현상무님을 찾아갔습니다
바쁜시간인데도 13명의 아가씨를 보았는데 딜레이 없이 꽂히는 아가씨를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간단하게 파트너와 맥주한잔 하며 인사하고 지체없이 탈의 인사쇼를 진행!
가슴은 C컵 정도였고 몸매가 아주 작살났어요
애교 섞인 말투도 끝내줘서 살살 녹네요
한시도 쉬지않고 키스와 얼굴에 가슴을 부비는데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마무리타임에도 끝내주는 스킬에 발사하고 라면 한그릇 하고 나왔습니다
조재현상무님의 깔끔한 진행덕에 기분좋게 먹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