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사는친구가 약 1년만에 놀러와서 이쪽저쪽막 알아보다
친구 끌고 풀싸롱 경험시켜 주려고 평소자주즐기던 안양야구장으로 출발!
담당이 야구장 민대표님 참 친절 여러가지 초보자들에게 쉽게 갈쳐줌..
하여튼 언니들 들어와 선택 해서 잘 놈~~민대표님 언니들이랑 마인드하나는일품이죠~
인사로 첫 전투..역시나 마인드장착된언니들이라 확실한 인사해주네요ㅋ
지방에서 올라온놈이라 이런거 잘몰라서 많이놀램 위에는 안벗고 아래만 벗고
전투받는데 완전웃김 머 그렇게 긴 전투타임이 아니지만 지방엔 이런데다 없다고
완전좋아라함 ㅋㅋ언니보고 왜케 잘빠냐면서 소리지름;;;(아 싼티;)
전투끝나니깐 옷을다시 다 입을라함ㅡㅡ; 어이없어서 언니보고 쟤완전초보니깐
잘좀 챙겨주라고 함 ㅋㅋ 사실 저도 초보는아니지만 친구앞이라~강한척햇죠~
나이트같은데선 잘논던애가 풀에선 잘못노는거 같음 그래도 열심히 이빨털면서
만질거 만지면서 다노는거 보니 안심
룸끝나니깐 드디어~연애타임이네요ㅎㅎ 친구를위해서 각방에서 해봅니다~ㅋㅋ 너무부끄러워서해리
콜시간도 안되었는데 친구넘이 계속카톡하네요ㅎ 쌩까고 열심히 붕가치다
시원하게 발사하고 친구방으로안내받았습니다~ 친구가 촌놈이라 룸상황이 재미있었음
그리고 민대표님이 잘해주어서 좋았네요
다음에도 갈것이니 야박하지 않게 대해주세요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