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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후기 한번 남겨봅니다
서비스가 엄청나다는 친구 꼬드김에 결국 갔네요
룸안에서 친구놈들이랑 다같이 꼬추까고 놀아본적이 없어서 기분이 묘했네요
언니들 들어오고 몇 명은 스타일 괜찮고 한 명은 그냥 보통 ~
저는 갠적으로 글래머러스 한 언니 좋아해서 힙이 큰 언니 초이스~
옆에 앉자마자 오빠~~ 어려보이는데 동생아니야? 콧소리를 내며 앵기네요
시작은 좋았습니다 ~ 적당히 튜닝한 것 같은 얼굴에 저는 여자 얼굴 거기서 거기 같아서 성격이나 마인드가 더 중요했어요
정신없어서 서비스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시간내내 만지작만지작 손에서 안놓더군요
노래가 나오면 오빠~ 누워봐 한번 뽀뽀해줄게~
저는 입술 뽀뽀인줄 알고 입 내밀었는데 피식 웃더니 아니 오빠 JJ에 뽀뽀해준다고~
민망함을 뒤로하고 눕자마자 거세게 빨기 시작합니다
오빠 어떻게 해주는게 좋아? 이렇게?
물어봐주면서 섬세하게 빨아주는데 마치 여자친구 같았어요
살살해줘 그리고 귀두는 너무 세게 빨면 간지러워서 ...
일부러 혀로 귀두를 간질이는데 정말 연애기분...z 제가 너무 초짜인가요
입 깊숙이 넣었다가 핥았다가 혀로 밀당 아주 제대로 했네요
어쨌든 그렇게 몇 번을 빨다가 불을 끄더니 본격적으로 싸주게 해준답니다
빨다가 갑자기 물컹
나중에 알고보니 바나나를 으깨서 젤 대신 사용한답니다 느낌은 좋은데 냄새가 살짝......
오빠 쌀 것같으면 손으로 살짝 쳐줘 잘 받아줄게
정말 여자친구처럼 섬세하게 물어봐주고 서비스 해주는데 고맙기까지 하더군요
신음소리가 죽겠더군요
당장이라도 박고 싶었습니다
오빠 나 젖었어 너무 좋아 그냥 여기서 하고싶다
멘트 듣고 있자니 정말 죽겠더군요 하고싶어서
분위기 탓인가 기분탓인가 생각보다 너무 빨리 발사했습니다
기분이 이상했네요
친구놈들 같이 있는데 하면 안되는 일을 하는 것 같은 기분도 들고
독고만 간혹... 즐기던 제가 다같이 벗고 .. 뭔가 때쓉 느낌?
어쨌든 신세계 경험했네요
조만간 또 보러 온다했더니 여기가게는 지명의미가 크게 없다는 군요
그래도 찾아서 보러오겠다 약속하고 아쉽게 포옹..
이상 허접한 후기였네요....
저같은 초짜는 강추입니다 제가 뭐 특별히 꼬시거나 제가 하지 않아도 알아서 다 해줍니다... 저는 만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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