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덕원
아가씨 예명 : 윤아
주말에는 좀 쉬거나 등산을 하는데 지난 주 처음으로
주말을 이용해 달려봤네요
본 친구는 인덕원의 윤아입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친구들 보기보다는 한 두사람만 보는 스타일이라
윤아 출근하였기 예약하고 시간 맞춰 달려갔습니다.
노크와 함께 윤아 들어오네요
새해 처음 보기에 덕담좀 하고 연말연시에 무엇하냐고 물어봤더니
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네여
얘기좀 나누다가 입술을 탐해봅니다.
키스를 잘 받아줍니다.
달콤하고 혀도 좀 주고받기도 하고 역시나 키스가 나하고는 잘 맞네요
키스하면서 가슴좀 탐해봅니다.
가슴이 적당한 크기에 유두도 작고 보기 좋네요
입술과 가슴좀 탐하고
풍만한 하체도 들락달락하면서 스킨쉽을 좀 즐겼는데
개인적으로 윤아는
중과 중상사이의 외모에 글래머타입 몸매,
상급마인드에 편안함을 주는 괞찮은 처자라고 생각합니다.
주말에도 힐링받는 좋은 시간이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