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역부근에서 지인들과 닭발에 쇠주를 한잔 마시고있었습니다
남자들끼리의 술자리.. 역시 여자가 빠질수가 없었죠
강남으로 달리려고 싸이트를 열어보니 분당에도 풀싸롱 광고가 올라와있네요
여기저기보다 야한 사진에 끌려 이수현실장님에게 전화넣고
주소받아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룸까지 안내받고 들어가 이것저것 궁금한것들 물어본후에
노래부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30분정도 기다려야 한다고해서 쿨하게 기다린다고는 했지만
시간이 점점 지나며 남자들끼리의 대화들이 지루해져 갈때쯤..
기다리니 그때부터 아가씨들이 많이 들어오더군요
순간 많아진 아가씨들수에 어떤 아가씨를 골라야할지 망설이던차
몇몇 아가씨를 추천해주셨습니다.
그중 괜찮은 아가씨들로 초이스를 끝마치고 방으로 돌아와
첫 신고식 받는데 깜짝놀랐습니다.
정말 잘 빨더군요 평소에 감각이 좀 무뎌서 오래하는 편인데
신고식하는 그짧은 노래나오는 동안에 몰래 한번 찔끔했습니다.
그렇게 아가씨들 옷갈아입고 술자리 시작하는데
아가씨손이 제 물건에서 떨어지질 않더군요
귓속말로 오빠꺼 넣고 싶어라고 야한말 하면서 키스하고
계속 만져주고 친구들 노래부르러 나가있는동안
몰래 가슴빨아주고 제대로 물건세워놓더군요
그렇게 마무리 받으면서 물건에 가득충전해놓고 2차로 ㄱㄱ~!!!
그 맛과 아가씨 신음소리 환상이더군요 좋아 계속해달라고 하는데
제대로 아랫배에 힘이 딱 들어가면서 쭉 뿜어냈습니다.
끝나고 나니 아가씨가 웃으면서 좋았어라고 하고 콘돔빼고는 한번더 쪽쪽 빨아주더군요
진짜 여기서 나가지 않고 이여자랑 계속 떡만치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장님이 너무 친절해서 좋았고
추천해주신 아가씨도 정말 너무좋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