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평촌 분수대에서 술마시다가 탄력받아서 달렸던 경험을
다시한번 상상하며 후기한번 적어보아요
일단 초이스할때 민대표님 추천아가씨 좋았습니다.
말투가 귀엽고 살랑살랑하는 느낌~!
스킬이 화려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부족함이 없습니다.
왠지 이언니에게 화려한 스킬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자체로 귀엽습니다
술은이미 좀 마시고와서 좀 천천히 마셨지만..한차례전투를 더 거친후에
후르릅.. 몸의대화를 한참나누다가 마무리 시간이되어 바로 연예모드 들어갑니다.
사실 저도 이미 느낌올데로 온상태였어서..
벗은몸을보니 흠 역시나 좋습니다.
오늘 이 아가씨 그냥보내고 싶지않습니다.
다시한번의 연장을끊고 좀더 확실한 마무리를 하려했으나.
이미 저는 술과 나이때문인지 체력방전!
우리의 상큼이가 마지막 노력을 하는모습이 너무나 이쁩니다
모든게 마무리되고 들어가는길 그녀를 밖에서 또 마주쳤습니다.
밖에서 사복모습을보니 너무나 앳돼보입니다.
나는 나쁜놈이라는생각도 잠시 ^^
민대표님 추천도 좋았구 털털한 모습에 편한느낌입니다.
총알의 압박때문에 자주가진 못하겠지만
다음에갈때도 확실한 마무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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