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부평썸에 가게 되었네요.. 원가권 이벤트에 선정되었거든요...
슬방장님의 의중이 홍익인간의 이념인가요.. 널리 넓게 키스방을 이롭게 하라 ...뭐 이런거 ?
이벤트권이 다양하게 이곳 저곳 새롭게 회원님들에게 분배 하는것 같네요
슬방장님 항상 감사드리고.. 모처럼만의 방문에 반갑게 맞아주신 업소 사장님 감사합니다..
제가 본 매니져는 스무살 업계 초보 가을 매니져 입니다..
일 한지는 뭐 한달이 안된것 같고.. 썸에 스무살 업계 삼총사 중 제일 나중에 합류한것
같습니다.. 업소 프로필은 아래와 같고요...
제가 본 느낌은 새하얀 뽀안 피부에 어린 느낌이 팍팍,,, 그런데 나름 화장을 짖게 했네요
그냥 안하면 너무 어려 보이니까 그런건지,,,여하튼 이쁘고 어린 아이..
몸매는 최근 조금 살이 붙어서 약통 수준... (저는 슬림취향이라 몸매에 박한편 입니다 ...)
옆에 앉아 도란 도란 이야기를 하는데.. 그냥 고딩 같은 어린아이...
살짝 스킨쉽을 하는데.. 그닥 터치에 야박하지는 않네요.. 스무살 업계 인데 당차네..
뽀뽀는 서툰느낌 그러나 열심히 열심히... 노력하는 아이
스킨쉽과 키스를 하면서 점점 열기가 올라가니까,,, 어린 아이가
제법 몰입도 있는 반응과 몸짓이 나옵니다...
잠시 휴식,,, 다시 뽀뽀 타임을 갖고.. 플레이를 재 시작 하려는데..
으헉.. 핸드폰이 울리고. . 업소 앞에 잠시 주차한 차를 빨리 빼 달라는 전화가 오네요
슬픔을 머금고 그냥 한 10분 정도 남아서 그냥 나왔네요...
가을 어리지만 착하고 열심히 일하는 반응 좋은 언니로 추천 합니다
온니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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