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시크릿시즌3
아가씨 예명 : 세련
후기 검색해서 한달전부터 인상적있게 생각했던 매니저였네요
근데 계속출근을 안하더군요
슬라이더님도 후기에서 극강의 공격력을 갖춘아이라고 평을해놓았더군요
그래서 더 만나고싶었죠
그렇게 무심코 업소출근부를 보다가 세련이 출근표가 딱하니 나와있더군요
오호 잽싸게 전화겁니다
토요일날 이라서 주말은 세련이보고 와서 어떻게보낼건지 계획을 짜기로 했습니다
거리곳곳이 활기를 띄고 있네요
지니가는 남녀노소 모두들 생동감이 넘치네요
근데 저만 외롭게 느껴지는건 뭔지모르겠네요
고립무원이라는 고사성어가 떠오르네요
업소에 들어서서 젊은실장님한테 방배정받고 양치합니다
구석구석 아주세심하게요
가그린으로 마물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서 우리 여매니저들 건강도 생각해줘야죠.
키스방이잖아요 ^^*
세련이는요 23살 168 49k b컵 키가크군요
방에서 약간의 설레임을 안고 대기모드로 기다립니다
들어오는 세련이 추운가봐요
온풍기에 손을 막녹이네요
제손으로 손을잡고 녹여줬어요
세련이가 그러는데 한달만에 출근하는거래요
제가 말했죠 좀출근좀 잘하라고요
보고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오호 오늘은 극강공격력을 맛보지 못하겠네요
그리고 저도 공격력을 높히지 못할것 같더군요 ...
그려면 오늘은 최대한 세련이 몸에 피곤하지않게 플레이를 해야겠네요
천천히 키스해봅니다 키스는 불같이 구사해주네요
가슴은 예민해서 조심조심 세련이 허벅지가 아주 근육질이네요
어릴때 단거리육상을 했다고하네요 탱탱하네요
그렇게 조심조심 플레이 마치고 대화나눴어요
서로 극강의공격은 담으로 미루기로하고 세련이 몸이 좋아졌을때 다시로 보기로 약속했어요
담주정도 보기로요
요녀석이 출근할지는 잘모르겠네요 ㅎㅎ
그래도 마인드가 세련이는 굉장히 좋은것같아요
그렇게 세련이와 빠이빠이 하고 나와서 걷는데 마음이 쓸쓸하고 찬란하지않은 그냥그런 저같네요
이쓸쓸한 맘의검을 누가 뽑아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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