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친구들과 한번 하드코어로 가자고 해서 갔다가 캐내상을..
그래서 바로 나와서 풀싸롱으로 옮기자하여 이동 했습니다
기존에 한번찾아갔던적이 있던 하지원팀장님..
목요일이라 그런지... 완전 전쟁이네요 전쟁... 무슨사람이 그리많은지..
아무튼 룸에 안내받아들어가서 한15분기다렸나보네여 그래도 아가씨가많이 나와서
지루해져갈때쯤 초이스!! 아 바로 눈에 띄는 아가씨 있었는데 친구녀석이 먼저 번호불러버리네여
다시 살펴보는중 하지원팀장님이 추천을 해주셨어여 어려보이긴 한데..
흠..그 필이 안와서... 팀장님이 잘노는 아가씨라고 하여 두말않고 초이슼ㅋㅋ
하지원팀장님과 함께 술을 한잔하고 팀장님은 나가서 아가씨를 데리고 오네요
룸에와서 옆에 찰싹 붙어서 말을 하는데 목소리도 애교도 있고 가슴도 적당히..
팔짱을끼니 물컹물컹 제 팔에 부비는데 쳐다봤더니 가슴골이 상당히 깊네요
기분이 업되어 친구와 친구의 파트너와 함께 게임도 하고 술도 한잔하고 노래도 하고
시간은 흐로고흘러 계산마치고 호텔로 이동하여 연애시간~~~
호텔을가면 느끼는 거지만 항상 술을 얼마나 먹든.. 긴장아닌 긴장이ㅎㅎㅎ
파트너가 옷을 벗기시작하는데 으으 하나하나 벗을때마다 라인이 보이는데 미치겠더라구여
겉옷 다벗고 솟옥까지 벗는데 브레지어를 풀자 탱탱한 가슴이...출렁,.,.
밑에를 보니 티팬티에 망사! 팬티를 벗으니 바로 달려가 다리벌려 맛보고 싶은 기분
참고 참아서 샤워부터 하러갔습니다 일단 같이들어가서 씻고
침대로이동해서 바로 애무받고 곧이어 제가 애무시작...
허어 이거 조금하다보니 파트너 아랬쪽에 물이 흥건 사양않고 내려가서 후루룩 먹어버림
그러자 다시 저를 애무를 해주는데 몸이 나른나른해지네여 온몸에 힘이 쫙 빠지는느낌
물론 내동생은 빳빳하게 잘도 서있네여 ㅋ 그걸 느꼇는지 파트너가 위에서 바로 삽입
물론 cd필수 착용하고 말이죠 흔들흔들... 뒤로 돌아서 운동하고 일으켜 세워서 피스톤 운동
뒤로 하면서 양팔을 내쪽으로 잡아 당기면서 빠르게 운동하는데 목소리자체가 애교가 있어서 그런지
신음소리 죽이더라구요 다시 앞으로 흔들다가 절정에 이르고 나서 더 빠르게 하다가 사정
아~ 하면서 쪼여주는 맛도 너무 좋았는데 마지막 사정을 했을때 꽈악쪼여주는게
마지막 한방울까지 나오는 것 같았네요 다시 샤워를 하고 나와서 친구를 만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2번째 방문인데 역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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