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프렌치
아가씨 예명 : 바다
얼마전 이벤트 방문후 재방문 했어요
바다란 친구가 괜찮은듯 해서 예약
음...결론은 저랑은 안맞더군요
일단 예약 시간 13분이 지나서 입장
밥먹고 왔다고 배부르다 하먼서
담배 피는거 묻는게 첫마디
재털이부터 챙겨서 연속해서
침을 연속해서 세번을 뱉네요
사실 그모습을 보는데 참 ㅠㅠ
뭐 거기까지는 그러려니 하고
옆에 누웠는데 잠을 자는건지...
잠잠...꽤나 키방을 다녔지만
정말 그시간이 지옥이더이다
중간중간 타이머 체크
섭스를 받는건지 하는건지 모르게
시간이 지나가고 또 타이여를 보기에
몆분 남았냐니까 3분 남았다고
서둘러 일어나서 휴대폰 시간을 보니
들어온지 42분 ...타이머를 45분 찍은거네요 ㅎ
마지막에 진정하자는 마음에 담배 한대
더 피니까 본인도 피면서 또 침을 여섯번이나
뱉어내네요
아무리 이쁘고 마인드가 좋아도
저는 역겹기까지 하더군요
친절한 사장님께 말할까하다
제가 운때가 안맞은걸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다만 손님앞에서 침뱉는것은 교육시키셨으면 합니다
거의 처음으로 내상후기를 적는거 같네요
하지만 외모는 괜찮아요
마인드는 상대에 따라 다르겠지요
내가 너무 맘에 안들어 일부러 그랬다면
다행이라 생각할렵니다 ㅎ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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