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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분당 바운스
아가씨 예명 : 세연
얼굴: 대학 캠퍼스를 활보하고 다니는 게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순도 백퍼센트의 민간인 여대생 느낌입니다. 보자마자 확 끌어당기는 이쁨은 아니지만 보면 볼수록 매력이 뿜어져 나오는 이쁜 얼굴이네요. 제 기준 중중+~중상- 정도 될 것 같습니다.
몸매: 균형이 잘 잡힌 슬림한 몸매입니다. 다리가 길어보이는 게 특징적이네요. 종아리부터 허벅지로 이어지는 라인이 아주 미끈합니다. 오피스룩이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 가슴은 B컵정도 되는 것 같은데 쳐지지 않고 보기 좋게 올려붙어 있어서 보기에도 좋고 만지기에도 좋았네요. 전체적으로 제 취향에 딱 들어맞는 몸매였습니다. 굳이 옥의 티를 하나 찾자면 엉덩이에 살이 살짜쿵 부족해보였다는 것 정도... 하지만 많이 빈약하지 않기 때문에 딱히 불만은 없었네요..
대화: 살짝 내성적인 듯하지만 말수가 아주 없는 편은 아니라서 누구와도 무난하게 대화를 진행해갈 수 있을 것 같네요. 배려심있고 착한 성격에 허당끼도 있어보이고 약간 사차원인 것 같기도 합니다. 남자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상당히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아이네요.
플레이: 백허그를 좋아한다고 해서 침대에 모로 누워 한참 동안 가슴을 쪼물딱거렸던 것 같네요. 역시 가슴은 뒤에서 만져야 제 맛인 듯합니다ㅎ 반응도 꽤 좋은 편이라서 오버하기 딱 좋은 스탈이지만 오버해도 크게 진도 나가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많이 보면서 친해져야 뭔가 일이 돼도 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ㅎ 음..그리고 위생관념이 좀 철저해보이더군요.. 플레이 끝나고 나서 누워있던 침대가 찝찝하다며 등까지 아주 열심히 물티슈로 닦습니다. 약간 유별나보이긴 했지만.. 뭐 위생관념 때문에 역립을 거부하거나 그런 건 아니기 때문에 딱히 나쁘게 생각되진 않았네요..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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