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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도 싱숭생숭하여 회사일을 일찌감치 접고 민실장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간만에 미러실안에 꽃잎들을 보고자하니 마음이 살짝 들뜹니다.
기대를 한몸에 안고 호실로 입장.
첫인상은 역시..몸매가 갑이네요.!!
잠깐 위아래를 슬쩍봐도..역시 몸매가 참 이쁩니다.ㅎㅎ
술보다는 예지의 몸이 탐스럽게 땡깁니다.
먼저 애무를 받아봅니다.. 무난하고 평범합니다..
저역시 보답차원에서 가슴..보빨로 어느정도 언니의 몸을 달굽니다.!! 꽃입도 참 예쁘네요.ㅎㅎ
콘 착용후 정자세로 합체..!!
정말이지 저도 최선을 다해서 피스톤운동을 하니 어느덧 등줄기에 땀이 흐르고 언니의 신음소리도 깊어 갑니다.^^
자세를 바꿔..뒷치기.!! 역시...엉덩이 골반이 죽여줍니다..
다시 정자세로 어느정도 하니..땀은 비오듯 떨어지고 절정을 향해 달려갑니다.
갑자기 급흥분해서 평소에 잘 하지 않는 섹스중 야한대화를 합니다.
"아..졸라 맛있어.. 나 쌀거 같아.. 어디다싸.?"
예지씨.. 이에 화답을 해주네요..
"오빠 내가슴에다 싸..듬북싸줘.~~아..앙아..."
도저히 더이상 참는것은 불가능합니다..;;;
진짜 짧지만 한편의 포르노를 찍은 기분입니다.
여운이 남아 잠시 서로 포개어 있는 상태로 숨고르기를 합니다..
재빨리 씻고 시계를 보니 2분정도 남았네요.;;;
진짜 알차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에 다시 만날것을 기약하며 빠이~~
정말 다음에 다시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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