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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분당 바운스
아가씨 예명 : 채영
여탑옵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바운스 사장님과 실장님 친절은 아주 유명하죠 ㅎ
간만에 맘먹고 예약전화를 합니다
예약하려는 시간에 가능한 언니는 "고은, 하나, 채영"
고은과 하나는 한번씩 봤었고...
채영은???? 음.. 후기를 뒤져봐도 없네요
그래서 채영으로 예약합니다 ㅋ - 사실.. 실장님이 셋중에 채영이가 젤 이쁘다고 했어요
실장님 믿고 채영이 예약
참고로.. 예약시에 실장님이 그러더군요
채영이는 호불호가 갈리는 타입이라고..
무슨뜻일까... 했는데
직접 만나고 보니 알게 되더군요
일단 채영이는 이쁩니다
제 눈엔 이민정 씽크가 보입니다
씽크샷

이민정 같은 스타일 좋아하시는 옵들은 필견입니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스타일이며, 가슴도 좀 슬림합니다.. 요건 살짝 아쉽~
티 테이블에서 아주 조금 대화를 나누고
말하지 않아도 먼저 침대위로 올라오는 걸 보면
날로 먹겠다는 마인드는 절대 아닙니다
애교가 없는 편이고.. 키스를 적극적으로 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러나 리드하는 데로 잘 따라와 줍니다
치아교정기를 했는데.. 전혀 키스할때 이물감은 느껴지지 않네요
채영이는 살짝 시크한 편인데
자기와 대화코드가 맞는 손님과는 애인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다행히 저랑은 대화코드가 잘 맞는 편
한시간동안 이민정과 애인놀이 한 기분으로 놀았네요
채영이를 추천해준 바운스 실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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