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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닉네임인증샷] 엉덩이 흔들며 박아..달라는 그녀와 3탕깐 후기

    업소명
    수원-야구장 한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① 업소명: 수원(영통)야구장 (010-3098-5903)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지연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쉬는날이생겨서 3탕 달림 후기 남겨봅니다..
    어제 달리고 왔는데, 아직 기억이 생생합니다. 
    쉬는날 할껀없고 남는건 시간이고 해서 좀 일찍 들어가서 연타로 달렸네요. 
    원래 이렇게 까진 놀려고 생각 안햇는데;;
    아가씨 초이스 타임때 정말 완벽하게 저 이상형인 아가씨가 있었다는..
    풀싸에서 보기 힘든 하이스펙 와꾸에, 관리 열심히 한 티 팍팍 나는 색스러운 몸매..ㅎㅎ 
    담당이 마인드 보증까지 섰으니 걱정없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1타임 더 끈게 된이유는 시간이 일단 1시간 20분이라는데 훌떡 갑니다..
    그렇게 재탕을 깔고 노는데 놀수록 언니가 더 맘에들지 뭡니까..ㅠ 
    술도 양주한병 다 비우니 살짝 어질어질 하지만 ..
    정말 간만에 만난 내 완벽한 이상형 스타일이라 바라보는것만으로도 싱글벙글..(참 미쳣죠 ㅠㅠ)
    이놈의 손은 부끄러운지 오늘따라 손이 안갑니다 ㅠㅠ
    기어코 2시간이 좀 넘으니 재탕룸시간도 끈나고 ㅎ 잠시 화장실에서 세수좀 하고 정신가다듬고..
    고민고민하다 좀더 놀고싶은마음에 쓰리탕깝니다 ㅎ 풀 다니면서 3탕은 처음 
    조금씩 용기내어 언니랑 찐하게 도전~
    언니도 술이 좀 됫는지.. 처음에는 귀엽게 앙탈부리던 모습은 간데없고 
    입은 듯 안입은듯 옷만 걸치고 달라붙어서 부비적부비적.. 
    요이쁜거 계속 데리고 싶은건 먼지 ㅠㅠ 
    좀 일찍끈내고 연애하러 올라갑니다 시간은 2시간10분 이라고 ..
    처음에 샤원하고 지연씨와 누워서 껴안고 1시간 정도 잣나..
    언니가 먼저 일어낫는지 가슴쪽으로 애무 하면서 오느 느낌에 잠 벌떡 깻음... 잠시 눈감고 음미하다가 ㅋㅋ
    키스하면서 연애 시작 시간도 널널하길래 찬찬히 즐기면서 즐거운 연애 
    얼굴도 이쁜게 봉긋한 가슴은 정말 물빨하기 딱 좋았습니다..ㅋㅋ 
    다정한 애인처럼 시작해 점점 피치 올려서 나중에는 둘이 변태처럼 달렸네요. 
    가슴에 정신팔리고, 와꾸에 미쳐서 몰랐는데 힙이 정말 숨겨진 보물이더라구요. 
    탱탱하니 만지는 맛도 있고, 특히 그 안의 속살맛은 해본 사람 아니면 모릅니다..ㅎ
    특히 뒤치기 하기 전에 엉덩이 살살 흔들며 넣어달라고 보채는데 어우..안넘어갈 수가 없네요. 
    물론 3탕이라 금전압박이 있었지만..상여금도 좀 있고 하니까 뭐..ㅎ 
    정말 당장 시간또 나면 얼른 또 가고 싶습니다
    언제 내려오는지도 알앗는지 밑에서 기다리고 있는 한실장님 배웅까지 받고 돌아갔습니다
    닉네임 인증샷까지 찍어주고 정말 마인드 좋은 지연이 고마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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