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하드 풀사롱
업체명: 영통야구장 한실장 담당 010-3098-5903
매니저: 서우 ? 시우?
후기: 집근처 운동장에서 살뺄겸 돌면서 그만 기억속에서 잊기전에 후기쓰자 생각하고
집에 들어와서 샤워하고 적네요~ TV를 켜니 '마마'가 하는군요.
엊그제 친구랑 갔는데, 돈아낄겸 이벤트시간에 갔어요.
야구장가서 한실장님 뵈고 룸에 들어가서 얘기 들어보니 오늘은 전 주보다
아가씨들이 더 많이 나왔다고 좋은날 오셨다고 좋아하시더군요.
손님들한테 질좋은 아가씨들이 많아서 자기도 욕 안먹고 , 어깨가 으쓱으쓱하다네요. ㅋㅋ
실장 입장에선 당연히 그러겠죠.
좋은품질의 아가씨를 보여줘야 단골도 생기는거겠죠.
아가씨는 C컵정도 돼고, 친구넘은 음..................그넘 아가씨도 C컴이라고 해두죠..
둘다 체력이 그리 좋은편이 아니라서,저같은 경우엔 살빼려고 가끔 제 자취방에서
가까운 운동장에서 뛰기는 하지만요..
암튼 이벤트시간에 가서 즐달했어요.
호텔방 올라가서, 샤워 꼼꼼히 씻겨주더라구요!
너무 좋왔습니다.
예전 , 여자친구랑 같이 물담아서 욕조에서 누워있던 때도 생각이 나고 그러더군요.
피스톤운동하는데 침대나사가 조인게 풀려서 그런지 어찌나 삐그덕~삐그덕~ 하던지..
ㅋ ㅋ
암튼 , 다 끝나고 실장님 사주신 고급커피 잘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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