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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안양야구장 민대표]아무것도모르는줄아랐던처자~반전있네~ㅋ

    업소명
    안양플라워 은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엊그제 저녁9시 직장동료랑 간단한 술한잔후 저를 포함한 친구3명이서~ 
     
    곱창에 쐬주쩜 마시다..결국 기지배가 생각나...달렸습니다~
     
    저녁9시인데도 가게는 웅성웅성 바쁘더군요~
     
    나만 이런데 다니는게 아니라 정말로 한국 남자들이 이런데 많이 다니는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이런데 놀러다니는게 나쁜것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양야구장 민대표님이라고 명함 건네주고 인사하고 술한잔 마시구 이야기 몇마디 나누고 나름 좋은 아가씨 해달라고
     
    부탁도 하고 그리고 잘해보자고 화이팅 한번 하고ㅋㅋㅋ
     
    아가씨 초이스 타임! 난 눈을 크게 떠 유심히 관찰을 시작했습니다
     
    15명정도봤는데 그중에 너무나 어려보이는 아가씨가 눈에띄더라구요
     
    난 그 15명 중에서 제일 어려보이는 아가씨를 선택했습니다
     
    동네에서 가끔 술마시고 취하다 보면 노래방을 가게 되는데 그때 맨날 나이가 있는 아가씨만 걸려서 
     
    오늘은 나이 어린 영계를 먹고 싶었기에ㅋㅋ
     
    아담한 사이즈인데 가슴도 어느정도 있고 그리고 눈이 쳐저 있어서 웃을때 귀엽네요
     
    나이를 물어보니 역시나 23살 이라고 하네요..뭐 플러스 2살정도는 감안한다고 해도 정말 어리니 좋았네요
     
    말도 귀엽게 잘하고 그리구 가슴도 만질때 부드러운 느낌도 들고 내 똘똘이를 입속에 넣어줘서도 열심히 빨아주고
     
    애초부터 나이에 민감한 나여서 그런지 그냥 좋았습니다
     
    노래 한곡을 불러도 왜이리 좋은지ㅋㅋ정말로 잘 놀줄압니다ㅋㅋ
     
    왜이리 귀엽게 내는지..오그라 들 정도 좋네요
     
    나한테 앵겨서 잠시 30초간 아무말 없이 공백을 가졌을때 그때 난 황홀했습니다
     
    민대표님에게 정말로 좋은 아가씨 데리고 있다고 칭찬 한번 해주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내 개인적인 취향때문일수 있지만 정말로 오늘 파트너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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