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었죠.. 야구장에 민실장님한테 전화를 하니 지금 30분 안에
오시면 초이스 바로 된다는 말에 남은 소주를 뒤로 하고 바로 출발~
입구에 도착해서 전화를 하니.. 마중나와주심~
도착시간이 잘맞아 그런지 룸으로 바루 이동..
앉자마자 초이스 하고 얘기하네요
친구들 2명도 콜을 해서 바로 미러초이스 보러 감.
보니 딱보는 순간 그냥 맛(?)있게 생겼다고나할까. 바로 69번 초이스함..ㅋㅋㅋ
번호도 살아 있는 번호.. 69..ㅋㅋㅋ
"보은"라는처자인데 가까이보니 얼굴피부가 장난아니게 곱더군요
가슴을 수술 해서 그런지 완전 C컵...ㅋㅋ
여태 풀 다녀본 역사상 가장 쎅끼있는 처자였음..
룸에 델꼬와서 술 한잔하면서 인사받고 하는데 쎅끼가 있어서 그런가
말도 얼마나 이뿌게 하던지 정말 짱이더군여..
친구들도 다 부러함..
오로지 이 처자랑 위에서의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생각 밖에 안 들었음..
실장님이 흥을 돋구워 줄려고 들어와서 술한잔씩 주면서 몇마디도 해주면서
조금만 더 늦게 왔으면 이 처자들 못봤다고....
큰일났지 큰일났어.. 친구들 다 외침..ㅋㅋㅋ
저두 보은 처자 완전 맘에 들어서 지금 이순간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이 듬..ㅋ
이제 올라갈시간이 시간이 되었네요 두근두근 거림... 이처자 얼마나 맛(?)있는 정도일까?ㅋ
테이블에서 후다닥 정리하고 바로바로 고고~~
본게임을 위해 구장으로~
일단 서로 청결은 기본 에티켓이기에 함께싯고^^
여성상위시대...먼저 위에서 시작을..좌우상하 위아래 허리돌림이 예술~
시작부터 느낌 팍팍오는데 나름 힘껏 조절을해지만..
아직 20대인데 쪼여주는 느낌이 좋음 어마어마한 스킬을 가지고있음..
다시 체위를 바꿔 뒤로 잘록한 허리를 잡고 조금 큼 엉덩이에 박는데 쿠션감이 살아있네요.
이렇게 몇분을 하니 입질이 오기 시작함..
다시 자세를 바꿀까...그대로 가버릴까 고민고민....끝에
그대로 가는걸로 해서 마무리 하고 나서 엎드리는데
오빠 무슨 숨도 안쉬고 하냐고 얘기함ㅋㅋㅋ
처자가 앞에 있는데 안 그러겠냐고 하니 웃어넘김.ㅋㅋ
1층으로 내려가니 민실장님이 저랑 방향이 틀려서 둘이 먼저 간다고
얘기 전해달라고 얘기 했다고 함..
순간 보은 처자랑 한번 더 놀고 싶더군요..
바로 얘기 해서 보은 처자랑 한번더 논다고 얘기하니 실장님이 방을 잡아 주더군요
또 다시 룸으로 고고
보은처자가 쇼파에 앉아 있네요
오빠가 나 부른거 맞지? 그러는데 엄청 요염함..ㅋㅋ
델꼬 다시 룸으로.. 이제 1:1로 술먹는데 얼마나 술을 잘 마시던지..
자기는 늦게 나와서 이제 이방보고 퇴근생각하고 술 먹는다고 하네요.
이렇게 놀다보니 문득 민실장님 생각 불러서 같이한잔하고 얘기하고 그러다가
또다시 구장가서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집에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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