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갔던 야구장에 가봤다~
앤하고 헤어지고 진짜 여자가 그리워서 이년전 기억이 새록새록
하여서 전화를 하니까 그때 그분이다~
민실장님 여전히 열시미 문자 보낸다. 날기억할까?? 물어보니 바로 기억해낸다~
ㅎㄷㄷ 어떻게 날~~ 그것도 이년전에 갔던일을 기억하다니..
암튼 풀로 들어가서 민실장님 보니까 여전히 세세히 친절하시다~
혼자서 뻘쯤 했는데 실장님 많이 챙겨주신다.
가슴큰애로 초이스하고 룸에서 은밀한 밀회마냥 야하게 놀고 마시고..
노래부르고 수경이라는 아가씨 참 이쁘고 상냥하다.
앤하고ㅜ 헤어진 허전한마음 달래고 술한잔하기에는 참 좋은시간이다~
내킨김에 한번더 테이블 연장하고 두시간이상을 룸에서 놀고나니 아쉬움
뒤로하고 실장님 들어오고 술한잔 하면서 잠깐의 대화 그리고 이동한다~
우린 얼릉씻고 무섭게 거칠게 서로를 탐닉하면서 서로의 성기를 인사마냥
핡아주고 빠라주고... 내거시기 팽창하여서 그녀 깊은곳을 넣어본다`
아아아 미치게 선정적인 그녀를 생각하며 넘 할딱되는 그녀에게
발사를 한다......술좀취한듯 누워있을때 인증샷 한방~
내 허한 마음 달래고 나니 허기가진다
민실장님 감사 하다고 인사하고 집으로 와서 라면두개로 허기를 달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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