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요즘 날씨처럼 술도 솔솔 넘어간다.
술을 마시면 여자를 찾는게 당연한 것이다.
여지 없이 술한잔 마시고 보니까 친구랑 가고 싶은곳은 항상 비슷하다.
먼가 힘들거나 가볍게 술마셨을떈 오피나 안마 위주로 코스를 밟는고 ,
기분 나쁘거나 우울하면 하드코어로 간다.
이날은 우울한 날이 었다.
술 마신곳에서 가장 가까운곳 찾다보니 전에 조재현 상무님 만난게
기억나서 전화 했는데 대기 시간 20분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가지말까 고민했다.
여긴 그래도 기다린만큼 결과는 좋다.
이래 저래 시간은 가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초이스 시작했다.
아가씨 14명 봤는데 내 와꾸에 아가씨들 평점 내리면 전체적으로 수질이 매우 양호
하다는 결론이 나오지만 평균치 눈높이에서 본다면 중상 정도 견적 나온다.
나는 미주 라는 아가씨를 초이스 했다. 이유는 첫사랑이랑 이름이 똑같았고
몸매도 눈에 띄었고 살짝 도도하면서도 섹시하게 잘 나를 긴장하게 만들어 줄것 같아서
맘에 들었다. 친구놈도 초이스 끝났고 인사식 받는데 엄청 긴장했고 술이 참 달달 하게 느껴졌다.
분위기는 더 끈적하게 됬고, 미주 아가씨 몸매중에 가장 맘에 들은건 참가슴이다.
의학적인 가슴이랑 참가슴이랑은 촉감자체가 달라서 열심히 물고 빨고 했다.
계속 화끈한 분위기 이어가다가 어느새 마무리 받는 시간이 왔고 미주 아가씨의 입에 내 아랫도리도
내 혼도 같이 빨렸고 너무 빨리 나오면 부끄러울꺼 같아서 마음속으로 최후의 5분 노래
부르면서 버텼다. 멜로디 2번째 중반부 들어갈쯤 발사 했다.
아가씨들 마인드도 좋고 가격도 착해서 또 방문하게됨.
나와서 친구랑 술한잔 더먹고 하루 마무리 했고 알찬 하루가 되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