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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구장실사★[우희] “밑에서 허리를 위로 치는데 너무 좋았어”지린다증말...

    업소명
    수원-야구장 한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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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그날의 상황이나 진행과정에 따라 개인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하고 보셨으면 합니다.)

    후기의 초반 설명부분이 있습니다.
    길더라도 꼭 읽어 보세요. 부탁입니다.
    이번 후기는 시리즈입니다. 소설과도 같은... 

    < 당신이 겪어보지 못했다면 그 어떠한 상상도 하지마라 >
    친절하신 한실장님 뵙고 더 믿음이 갑니다.
    친절하게 시스템을 설명해 주시고 드디어 초이스의 시간.
    미러 앞에 서니 5명 정도의 언니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 방송을 하니 휴게실에 있던 언니들이 다 들어와 총 12명으로 눈이 호강입니다.
     
    그러나 무식한 제가 알겠습니까? ㅎ.
    실장님 찬스를 요청하니 3명의 언니를 설명해 주십니다.
    1번 마인드, 2번 마인드, 3번 와꾸 순으로 보니 역시 와꾸에 눈이 들어 오더군요.
    하지만 다시 한 번 물어보니 1,2번이 좋으리란 말에 쑥스럽고 해서 그냥 날씬해 보이는 1번으로 선택했습니다.
     
    이건 약간의 실수(?) 아니 엄청난 행운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소설 같은 일을 상상도 하지 마세요.
    저도 상상도 못한 아니 상상도 못할 일이 일어납니다.
     
    드디어 그녀의 번호가 호출되고 저와 그녀, 실장님이 룸으로 다시 갑니다.
    팔장을 낀 그녀가 저보다 키가 커 약간 놀랬습니다. 실제는 163이라고.
    그러자 힐을 높은 것이라 하지만 그래도 놀랬다니 웃습니다.
     
    룸에 들어가 그녀와 같이 앉아 있으니 떨립니다.
    여러 업종을 갔지만 여기는 또 다른 곳이라 아직 술도 먹지 않아 서먹서먹 합니다.
    그러자 그녀가
     
    -“오빠, 왜 그러세요~.”
    “아, 네, 좀 쑥스러워서요.” (덜덜 떨고 있었습니다. 약간의 흥분으로)
    -“그러세요, 괜찮아요. 저 좀 보세요.”
    “흠(한숨), 잠깐만요. 조금 있다가요.”
     
    제가 처음에는 쑥스러워 말도 잘못하고 부끄러워 합니다.
    고개는 정면을 보고 있고 손은 어쩔 줄 몰라 제 허벅지만 만집니다.
    한 번 더 숨을 들이쉬고 고개를 돌리고 그녀를 자세히 봤습니다.
     
    아까 그러려니 하고 선택했고 처음에 그냥 흘깃만 봤는데 이제 자세히 보니 
    제 유흥생활에 손꼽히는 미모의 언니입니다. 와~~~.
    개인적으로 엄청입니다. 그렇다고 완전 미스코리아는 아니니 오해 마세요.
     
    “언니,,, 너무 이쁘다.”
    -“몰랐어요? ㅎ.”
    “어~어, 몰랐어요. 아까는 유리로 봐서 그냥 보통이라고 생각했어요.”
    -“힝, 그래도 그렇지요. 몰라 보시면 어떻게 해요. ㅎ.”
     
    그녀가 말도 이쁘게 잘도 받아 준다.
    정말 예쁜 그녀가 살갑게 이쁘게 말도 해주고 손도 잡아주니 소설 속의 채철민 기분이었습니다.
     
    술을 한 모금 하고 그녀가 인사를 한다고 채정안의 ‘편지’를 틀었습니다.
    그 빠른 템포의 노래가 나오고 그녀가 저의 소중한 녀석을 야릇하게 사랑해 주는데…
    이걸 어찌 말로 할까요?
    이건 이제 설명도 필요 없겠죠?
    황홀함의 극치를 말로 설명한다는 것은 한계가 있죠.
     
    1차 인사가 끝나고 란제를 입은 그녀를 보니 녀석이 한 번 더 힘을 주네요.
    술을 또 한 모금 하니 이제서야 마음이 편해 집니다.
    예쁜 그녀를 보니 설레여 키스를 하며 가슴을 만지니 짜릿합니다.
     
    뒤 늦은 발동이죠. ㅋㅋ.
    이젠 저의 주중이가 터집니다.
    그녀가 말을 잘 받아주니 말이 계속 나오기 시작합니다.
     
    어려운 자리나 사람이 있으면 말을 안 합니다.
    그런데 편한 자리면 아줌마의 수다가 됩니다.
    그래서 주저리주저리 쉴 새 없이 떠듭니다.
    그런데 그녀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쳐다보며 맞장구를 쳐 주는데…
    가끔 터치를 할 뿐 술도 안 마시고 노래도 안 부르고 그냥 주둥이만 깝니다.
    그만큼 언니가 좋아서 행복해서 입니다.
     
    그렇지만 아예 그럴 수 없어 노래를 한 곡 했습니다.
    숨 넘어가는 노래, 박효신 ‘눈의 꽃’.
    이 노래는 수 백 번 불러서 자신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떠들다가 한 곡 더, 김범수 ‘보고 싶다’.
    이제 룸에서의 시간이 다 되어가 마무리가되고
    구장에 갈 준비를 합니다

     
    < 내가 여상에 당하다니, 이건 미친일이다 >
    이제 구장으로 이동한다.
    바로위에 구장이 있어서 편리합니다… 
    아차, 그녀의 실사를 깜빡했다.
    이쁜 그녀를 룸에서의 실사를 이런 바보 같은 일이.
    그래서 구장에서 란제리 모습을 찍는다.
    얼마나 이쁜지 보시라… 아씨, 이러면 안되는데. 나만… 음, 그러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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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샤워를 하고, ㅎㅎ, 그녀가 씻겨 주니 더 좋지요.
    이제 서로 사랑을 하기 위해 침대에서 그녀가 저를 눕히고 애무를 해주고 동생도 사랑해 줍니다.
    저 아시죠? 역립역립… 랄랄라.
     
    그녀를 눕히고 가슴부터 천천히 내려 갑니다.
    그녀는 민감해서 아주 살살 부탁하더군요.
    그래서 그녀의 소중한 곳의 클리를 아주 살살 해주니 숨어 있던 클리가 몇 배로 커지며 드디어 느끼기 시작합니다.
     
    헉, 예비콜이 울립니다.
    그러자 그녀가 CD를 장착하고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저는 여상을 안합니다.
    제가 해야 하기에 그리고 한참 예전 초보 때 조루의 경험이 몇 번 있어 피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꼼짝없이 당합니다.
    아니 거부할 수가 없습니다.
    그녀가 해 주는 여상은 왜 제가 여상을 피했는지에 대한 고정관념을 깼습니다.
    그녀의 흥분한 목소리는 저를 더욱 흥분시키고 드디어 신호가 와 미친 듯이 발사를 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그녀가 말하기를
    -“오빠는 밑에서 어떻게 허리를 그렇게 올려요?”
    “응? 뭘? 몰라 내가 어떻게 했는데.”
    -“밑에서 허리를 위로 치는데 너무 좋았어.”
     
    아, 이제야 알겠습니다.
    이게 운동의 효과라는 것을, 런닝타임과 기술과 힘이 늘어난 섹스파워.
     
    그녀의 살가움과 미모는 저를 다시금 그곳으로 가고 싶게 하네요.
    그녀도 저도 담배를 안 피우고 제가 간식을 좋아하니 그녀가 과자안주도 챙겨 주더군요.
    어찌 안 이쁘겠습니까.
     
    그래도 이제 그녀와 작별을 합니다.
    아름다운 그녀를 이제 보내야 합니다.
    다시 가고 싶었지만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눈물을 머금고 떠납니다.

    이럴 줄 알았다면 약속을 하진 않았을 것을.
    지금도 땅을 치고 후회를 합니다. 아...
    이제 집으로.
     
    총평:
    와  꾸: 상중 (매혹적인 약간 룸삘 얼굴)
    몸  매: 상중 (날씬한 몸매)
    가  슴: B (아담한 사이즈)
    연애감 : 상중 (짜릿합니다)
    마인드 : 상상 (정말 저의 애인입니다, 그정도로)
    다음에 무조건 갑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저는…

    아그리고 이번에 수원야구장 bar코스가 생겼더군요!
    제가 갔다와서 생긴모양인데^^ 다음에는 바코스로 25만원에
    놀아봐야겟습니다!!

    수원야구장 한실장 (010-3098-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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