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풀싸롱 놀러갔습니다 뭐이래저래 일도 바쁘고 하다가
왠만큼 정리되고 시간여유도 남아서 놀러갔지요!!
친구놈들이랑 조각짜서 갈까 혼자 갈까 하다가 괜히 친구들 데려가면
더 못놀꺼 같아서 혼자 가기로 마음먹고 민대표님한테 전화했습니다
여전히 호쾌하게 전화받더군요~바로준비된다면서~자신감있게오라고하네요 ㅎㅎ
잘 준비해놓는단말에 부랴부랴 평촌으로 택시타고출발해봅니다ㅎㅎ
비산동에서 출발했더니 금방 도착하더군요ㅋ
입구에서 도착해서 웨이터통해룸안내받으니 민대표님과 인사후 바로초이스보여준다고하네요~
오늘은 혼자라 왠지 쑥스러워서 민대표님이 언니들데리고드러오는데 뭔가 눈을어찌둬야될지ㅋㅋㅋㅋ
1조6명2조7명드러와서 스캔을신중히해봅니다~민망하지만~제대로된 짝꿍만나고싶어서ㅋㅋ
그중에 짧은 치마의 언니선택!! 근데 다리선이 너무 이뻐서 계속 눈이 끌리다가 초이스볼땐
다리를계속봐서~얼굴과몸매를 제대로보진못했는데~가까이서 보니~얼굴도괜찮고
볼륨또한 일품이더군요~~가슴에얼굴을부비며~안아주더군요ㅎㅎㅎ흥분지수올라갑니다
간단한 전투인사가끝나고~ 계속터치하고 얘기하고놀때도~그녀의다리는 제허벅지위에올린채
절보면서 웃으면서 얘기하는데~오늘 짝궁은 진짜잘만난거같습니다~
연애에서도 옆으로 눕혀놓고 다리 감상하면서 샷~!!
갈수록 수질이 좋아지네요~ 시간날때 다시 재방 확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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