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물랑루즈
아가씨 예명 : 경리
얼굴: 염색한 단발머리의 귀엽고 수줍은 느낌의 중중+ 정도 나오는 괜찮은 와꾸를 가진 아이네요. 나이가 23살이고 경력도 살짝 있는 아이임에도 첫인상은 상당히 조신조신하고 풋풋한 소녀 같았습니다. 아주 좋은 느낌을 주는 아이네요.
몸매: 일어서서 침대로 오는 모습을 봤는데 균형이 잘 잡혀 잇는 아주 보기 좋은 몸매였습니다.. 160에 살짝 못 미치는 아담한 키에 마르지도 찌지도 않은 정말 딱 보기 좋은 슬림체형을 가졌네요. 가슴이 좀 작은 게 아쉽지만 다른 걸로는 크게 흠잡을 게 없을 것 같습니다. 엉덩이도 적당히 솟아올라있고 허리도 얇고... 슬림몸매나 스탠다드 몸매를 선호하시는 분들 모두를 만족시킬 만한 몸매 경쟁력을 갖추고 있네요.
대화: 처음에 들어오는데 얼굴을 잘 못쳐다보는 게 낯가림이 좀 있는 성격인듯 하더군요. 하지만 차갑거나 방어적인 느낌은 전혀 없었고, 오히려 아주 착하고 살가운 성격이었습니다. 상대에게 맞춰주려는 천사표 마음씨를 가진 아이 같더군요. 매너있게 다가간다면 누구에게나 살갑고 친절한 모습으로 응대해줄 것 같습니다.
다만, 말수가 그리 많은 편은 아니라서 대화나 분위기를 잘 리드할 줄 아는 옵들과 더 궁합이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네요.
플레이: 살갑고 착한 성격이 피마에서도 그대로 나타나네요. 몰입도, 집중도 다 좋고, 나지막하게 야릇한 사운드도 들려주면서 적당한 수준의 리액션도 보여주네요. 매너있게 잘 리드한다면 누가봐도 내상입을 일은 없을 듯합니다. 티마 피마 모두 백점짜리 매니저라고 평가하고 싶네요.
only 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