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한번도 인증샷같은건 찍지 않았는데 한실장이 정말 해달라해서 어쩔수없이
한실장이랑 친해지니 이런부탁도 하더군요 ㅋㅋㅋㅋ
영통으로 오픈했다는 말에 그래도 친한 형이 되서 팔아줘야되지 않겠습니까?
제가 호구인증하는걸까요?? 그래도 사람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한실장만한 상무 찾기 힘들더군요
안산으로 업무차 시간이 잡혀서 11시30분 버스타야한다고 말하고 초이스 바로 되냐고 하니
지금 바로 초이스되지만 언니들이 많지는 않다는말에 시간이 없어서 그러니 초이스만 된다면
간다고 하니 1초도 안기다리신다는 말에 네비찍고 감
도착시간 9시~ 조금 한가한시간이라서 한실장이랑 많은 이야기좀 했음
인사하면서 싹싹하게 해주는게 항상 맘에 듬
오시는데 고생하셨다며 시원한 아메리카노 들고 룸으로 들어옴
언니들 10명 남짓봄 ( 전 사실 언니 와꾸 잘안따짐..그냥 언니끼고 술먹는걸 즐김..)
자기가 추천해줄 언니가 없다면서 좀만 더 기달리라고 말하며 무조건 추천하는애는
동생 믿고 앉혀보심이 어떻겠냐고 물어봄
저야 믿지만 친구는 못믿음 ㅡㅡ
오늘 한실장이 가오 안살려주면 다신 안찾는다는 엄포놨다는..
5분 지났을까?? 다른언니 6명 더 보여줌
한실장이 초이스보기전 귀뜸해줌.. 흰블라우스에 쥐색?입은 언니 굿굿개굿이라함
와꾸는 괜찮음.. 이쁜년들은 이쁜값함 진짜.. 항상 그랬음..
전 한실장이 추천해주는 언니 앉힘
정말 오랜만에 설레게 하는 언니였음
가슴도 일단 B컵이상에 자연산인거 같고..애가 청초하게 생겼네요
업소삘 잘 안남( 뭐.. 개인적인 생각임 )
친구 파트너도 와꾸 좋음..
한실장이 하는말이
"형 그냥 동생 한번 믿어봐요~ 제가 언제 실수하는거 봤어요? 맘에 안들면 빼셔도 되요??
이새끼 가끔 자신감 있게 말할때는 다 이유가 있음.. 오늘 내심 기대함
뭐.. 사실.. 다른 언니들과 비교했을때... 친구랑 제 파트너 룸에서 보니
후광이 비칠정도였음
한실장만 믿는다는 말과 함께 몇만원 찔러줌~
한실장이 형님이 주신팁 웨이터들 챙겨줄테니깐 웨이터 팁주지말라고 함..
영업하는 놈이 돈 마다하는건 첨봄.. 한실장 이새끼는 맨날 이렇게 팁을 주지말라함~
웨이터들이 자기를 엄청 싫어한다고 함 ㅋㅋ 많이도 싸운다함 ㅋㅋ
한실장 나가고 친구도 상무가 솔직하고 잘하는거 같다고 여기로 단골 잡자함~
원래 가는곳은 인계동쪽이었는데 오늘 아가씨들 마인드 괜찮으면
여기로 오자고 쓸데없는 이야기들 하고 있는사이
언니들 들어옴~ 언니들이랑 친한지 형들 잘 모시라는 말하고 한실장 나감
들어오자마자 제 파트너 팔짱끼면서 안김! 오빠~ 하면서 말하는데 와~ 살살 녹네요..
말하는건 더 귀여움.. 애교도 많고 연신 웃으면서 논거 같음
이언니 특징중 하나.. 여자여자 스러움..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업소삘 잘 안남
전 재밌게 노는거 좋아한다하니 한번도 안해봤지만 인사할때 애교보여준다함
언니가 셔츠로 갈아입고 내 눈치를 보면서 췄던 춤은 잊을수가 없음 ㅋㅋ 웃통 벗기더니
제 똘똘이 위에서 연신 비벼대며 추는 그춤... 살짝 윙크 윙크 윙크!!
나이 물어보니 26살이라고 함~ 외모도 괜찮은데.. 마인드까지 좋으니
왜 한실장이 강제로 앉히려고 했는지 알만함..
추천이 진리라는 말이 어떤말인지 몇년만에 이해함~
친구도 연신 웃으며 언니 볼살 꼬집고
입맞추고~ 흡족해 하는 눈치였음
룸타임 동안 웨이터가 잘 안들어옴..
얼음 갈아준다거나 안주 들고 들어와서도 바로 나가는게 신기하다는 친구놈말에
저놈은 원래 저런놈이라 더 믿음이 간다고 했네요
사실.. 어느 업소에 가건 웨이터가 10분~20분에 한번씩
들어오는게 짜증났었는데.. 그래서 첨에 들어오라고 해서 팁주고 들어오지 말라고햇었는데
한실장이 뭔 말로 구슬려놨는지 룸타임 끝날동안 얼음 갈아달라는 언니부탁 빼고는 온적이 없음
만족에 만족에 대 만족을 한거 같음~
룸타임 끝나고 한실장한테 술한잔 따라주면서 오늘 굿초이스였다고 해줌
인계동쪽에 있을때는 늘 모텔이 불만이었음 언제나 그랬듯이 모텔이 무슨 여인숙 여관수준임
영통으로 오더만 완전 깔끔해짐.. 떡치는 맛이있음
구장가서의 마인드 끝판왕의 내 파트너.. 진짜 이런애가 있어야지 풀도 많이 갈거임
귀여움의 극치~ 일단 들어가자마자 업혀서 칭얼칭얼 대는것도 귀엽고.. 이언니 애교하난
기가막힌다는 생각이 듬.. 옷 다 벗기니 같이 샤워하자고 하면서 손 끌고 샤워실로 가는데
깡총깡총 뛰는것조차 하나하나 다 생각남
정성껏 씻겨주면서~ 자신이 느끼는건 서툴지는 모르겠지만..오빠 만족할때까지 열심히 해준다는
감동적인 말까지... 이언니..나를 깜짝깜짝 놀라게 함~
연애는 20분도 안되서 끝났음 제가 원래 빨리싸는 놈이라;;
섹반응 괜찮음~ 여러가지 자세도 잘받아주고~
솔직히 말하면 내가 따먹힌거 같은 느낌까지 들정도임..떡감이 예술임 진심
끝나고 안마해준다면서 연신 어깨와 다리를 주물러주는 착한 기집애~
너는 이제 올때마다 지명잡는다는 말에 웃으며 난 비싼여자라서 잘 안보일꺼라는 농담까지 ~~
진짜 오랜만에 업소 드나들면서 정말 괜찮은 아가씨 만난거 같아서 기분좋음
끝나고 나오니 대리까지 불러준 한실장~ 이제 너만 믿고 달리기로 했다 ㅋㅋㅋㅋㅋ
마지막 한마디가 신뢰가 더갔음 "항상 만족하실순 없겠지만 최선으로 모시겠다" 넌 최고야 ㅋㅋ
초이스끝판왕!! 한실장
마인드끝판왕!! 파트너
둘의 절묘한 조합에 나를 미치게 만든 날이었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