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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나나는 일단 몸매 비율이 좋습니다.
키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상하 밸런스가 좋더군요.
타이트한 홀복이 매우 잘 어울립니다.
기왕 일을 하는거 홀복이 잘 어울리면 뭐 좋은 일이죠.
슴가 볼륨감도 훌륭한 편.
슴가는 감동적인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경쟁력은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체형에 잘 어울리는 슴가 모양새.
외모는 귀염상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네요.
풋풋한 느낌도 있고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대체로 얼굴보다는 몸매의 강점이 많아 보입니다.
대화력은 적당한 선에서 조잘조잘 잘 떠드는 모습.
어색하지 않게 시간을 풀어갈 줄 아는 친구더군요.
웃음도 좋고 균형잡힌 티마인드를 잘 갖추고 있습니다.
플레이마인드는 비교적 공수밸런스가 좋은 스타일.
반응도 좋고 스킨쉽도 적극적이고 적당한 수준의 서비스마인드도 갖추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는 스킨쉽을 즐길줄 아는 유형으로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 취향으로 크러쉬 매니저들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친구는 유리였습니다.
저는 유리같은 몸매를 가장 선호하는 편.
유리가 애인모드가 약하다는 말이 있는데 뭐 그냥 같이 놀 때 재미있으면 된거죠.
그런데 유리는 이제 그만뒀더군요.
아, 그래도 가끔 보러 오라고 빈말이라도 한 애는 일산에서 유리 뿐인데...(분당에서는 팩트의 청하)
젠장할.
어쩐지 눈물이...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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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리는없고....ㅡ_ ㅡ
나나를 발견해서 유리의 기억이 바로 잊혀졌습니다.
유리야, 잘 살아라. ㅋ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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