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비누
아가씨 예명 : 채린
지난번 원가 이벤트때 참여를 못해서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또 원가 이벤트를 하셔서 운좋게 받았습니다.
방장님, 비누 실장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아직 못본 사랑이라는 친구를 보고 싶었는데요
전날 과음을 해서 도저히 새로운 친구를 볼 컨디션이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언제봐도 무리가 없는 즐달 보증수표 채린이를 보러 갔습니다.
채린이가 요즘 출근율이 아주 좋네요. 청아 사랑 채린 셋이서 거의 계속 출근중인거 같습니다.
지난번에 갔다가 더 예뻐졌다고 후기 썼었는데 계속 업그레이드 되는중이네요.
오늘은 기모노를 입고 있었는데 뒤에 돌돌말이 천은 안했길래 왜 그건 안했냐고 물었더니
그건 좀... 너무 야해서... 라고 하면서 부끄러워하는데 발랄한 채린이도 부끄러움을 타는 스무살이 맞네요
사실 기모노가 어떤 의상인지 모를줄 알고 넌지시 물어봤는데 정확히 알고 있더라구요
컨디션이 안좋아서 소파에 늘어져 대화를 좀 길게했더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40분을 보내버렸네요
대화만 해도 한시간은 훌쩍 가버릴거 같습니다. 시간 체크 조심해야겠어요!
플레이 돌입. 기모노가 벗기기가 힘들어보였는지 채린이가 도와주네요.
채린이 플레이는 이제 더 말하면 입이 아플거 같네요. 대화로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해
입과 손이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여전히 좋은 키스감과 마인드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오빠들이 원하는게 무엇인지도 정확히 알고 있구요.
전날 과음으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을 충분히 달래고 온거 같습니다.
채린아 누가 뭐래도 니가 최고다! ㅋ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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