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가씨는 여리여리한 몸매를 가졌다
좀 마른여자 좋아하시는분들에게 추천 키도 아담하고 얼굴은
딱보면 이쁘내 라고 속으로생각했다 탁실장님 말로는 경력이
오래된아가씨라고 한다 그래서그런지 몸 이곳저곳을 터치해주는 스킬이 다른
어린 아가씨들 보다 좀더자극을 잘시킨다 나이는 20대후반 낼모레30이라고한다
무릎위에 앉혀놓고 놀아도 가벼워서 인형가지고 노는느낌이다
그리고 칭찬이 장난이아니다 남자를띄어주는 입담 얘기좀하다보면
어께가 금방 으쓱해진다 그러면서 노래부르고 술마시면서 놀다가
마무리써비스 타임을 진행하는데 약간 옆집누나한태 당하는 느낌이든다
아름이누나가 만지고 빨고하는데 나도 모르게 볼이 발그레해진다 그렇게 1시간20분타임 즐기고 나오면서
다음에도 저오면 아름이누나 해달라고 한 후 택시타고 집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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