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많이 쓰고 그럭저럭 나름 즐거운 주말을 보낸후...
술생각은 나고 또 다시 발동이 걸린다 머리는 고민하고 있는데
말을 듣지 않는 내 손은 어느덧 야구장 민실장님에게 전화를 걸구있다.
마음을 알아주는 이뿐 손이라고 해야할지
말을 안듣는 나쁜 손이라고 해야할지 모르지만
이미 난 통화를 하고 있다
이번엔 발이 내말을 듣지 안고 가구 있다.
가자마자 아가씨만 대략20명이상보인다
딱 꽂히는애 바로 골랐다
웃으며 즐기고 터치하다 보니 어느덧 룸타임 시간은 끝나버리고
나는 여전히 룸연장을 외치고 있다.
나는 GoGoGO!
빠구없다 노는데, 놀댄 확실하게 놀자 마인드입니다.ㅋ
하여 시작되는 룸연장...
말이 필요없는 즐거운 시간이다!
시간은 뭐이리야속한지 금방금방 훌쩍가버린다
시간이 빠르게간다는건 그만큼 재밋다는거이지요?
그렇게 룸연장까지놀고 엠티로올라갔다 언니랑 실제 연인된것처럼
찐하게 애무하고 연애했다..정말좋다..ㅎ
무엇하나 부족한것이 없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니 모든사람이 만족할 순 없지만
손님은 왕이라는 생각를 갖고
100% 만족을 위해 열심히 뛰는 민실장님 모습이 좋은듯 하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