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작업이 계속된터라 피곤하고 지친몸.. 항상 이럴땐 안마로 몸을 달래곤했는데
이제는 생각이 좀 바꼇습니다. 늦은시간 바로 안양에계신 민대표님에게 콜..
전에 저에게 풀의 즐거움을 알려주신 대표님에게 찾아서서 갔죠
새벽 3시쯤 간거같은데ㅋㅋ 화장실 왔다갔다할 시간도없이 !
바로 초이스 . 시간이 늦어서인지 아가씨는 많이 없다고 하시더군요..(아쉽..)
5명 봤는데 그중 눈에 확들어오는 언니 외모 수준급!...
보자마자 깜짝놀랐습니다 띠용...! 마음이 쿵캉쿵캉 이런느낌처음이야..
다소 다급하게 시작된거같지만 여유를갖고 좀 있어보이는 척도 좀했습니다
첨에 "안녕하세요 사랑이예요" 하는데 녹아내리는 내가슴.... 정말 사랑스럽 더라구요
술도 거의 안먹었습니다 술먹는시간조차 아깝다 생각했죠 ㅋㅋ
얘기들어보니까 사랑씨도 이런저런 고민이 많더라구요 공감대형성됐어요
옆에 바싹 붙어 있는데.. 가슴설레더군요 끌어안고 놓아주질않았죠 ㅋㅋ
에프터도 역시 쵝오 ^ ^ 아직 많은경험이없어서 많이 서투른 저한테
사랑언니와 대표님 저에게 큰힘이 되주셨네요
몇일동안 쌓인 스트레스 확떨쳐버렸네요 시원하게!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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