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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게 독고로^^;; 달려볼 생각으로 고민끝에..
전화 하니 싹싹 하게 받는 실장님
택시타고 가니 앞에 도착 또 긴장되고..^^;
긴장한티 내면 안되는데 ㅋㅋ
ㅋㅋㅋ안내를 받아 룸으로 들어가서 맥주 한잔 하며
이런저런 얘기하구 아가씨 스타일과 아가씨 마다의 마인드를 브리핑 받았음 ㅋㅋㅋ
그래서 마인드 좋다는 한실장 추천아가씨 초이스 ...ㅋㅋ
아가씨 들어오시고...나 긴장타고...이런 저런 얘기하다 인사 후허허...죽여주고...
둘이 노래 부르고 폭탄먹고 ..@@ 후어어...마무리 @@까지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 후딱 지나가더군요 그리고 올라가서의 둘만의 시간
완전 좋았소 ㅋㅋ내려와서 실장님과 커피 한잔 마시며. 배웅받고
요즘 과음을 너무 많이 해서 속이 아퍼서 그냥 택시 타고 집으로 가기로했음
택시타고 고고씽....
담날 전화 와서 잘들어 갔냐고 안부 묻는 실장님
내가 잘골라서 간거같군..이런생각들게 해주더군요..ㅋㅋ
모..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파트너 인기 많을거 같음
완전 허접후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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