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처럼 술도 솔솔 넘어간다.
먼가 힘들거나 가볍게 술마셨을떈 오피나 안마 위주로 코스를 밟는고 ,
기분 나쁘거나 우울하면 하드코어로 간다.
이날은 우울한 날이 었다.
술 마신곳에서 가장 가까운곳 찾다보니 전에 조재현상무님 만난게
기억나서 전화 했는데 대기 시간 20분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가지말까 고민했다.
금요일이니 이해하기로했다
여긴 그래도 기다린만큼 결과는 좋으니까 ㅋ
이래 저래 시간은 가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초이스 시작했다.
아가씨 11명 봤는데 내 와꾸에 아가씨들 평점 내리면 전체적으로 수질이 매우 양호
하다는 결론이 나오지만 평균치 눈높이에서 본다면 중상 정도 견적 나온다.
나는 하얀이라는 아가씨를 초이스 했다.
몸매도 눈에 띄었고 살짝 도도하면서도 섹시하게 잘 나를 긴장하게 만들어 줄것 같아서
맘에 들었다. 친구놈도 초이스 끝났고 인사식 받는데 엄청 긴장했고 술이 참 달달 하게 느껴졌다.
분위기는 더 끈적하게 됬고, 하얀 아가씨 몸매중에 가장 맘에 들은건 참가슴이다.
의학적인 가슴이랑 참가슴이랑은 촉감자체가 달라서 열심히 물고 빨고 했다.
계속 화끈한 분위기 이어가다가 어느새 마무리 받는 시간이 왔고 하얀 아가씨의 입에 내 아랫도리도
내 혼도 같이 빨렸고 너무 빨리 나오면 부끄러울꺼 같아서 마음속으로 딴생각했네요 ㅋ
제가 너무 빨리싸는편이라 ㅋㅋ
시원하게 발사하고 잘놀고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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