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한놈이랑 소주마시다가 급땡겨서 풀싸 놀러갔습니다
회사근처에 저번에 본적있는 이수현실장 찾고 갔지요
10시쯤 갔는데도 인산인해 딱 봐도 잘되는 집 같네요
룸안내 받고 실장이랑 다시 반갑게 인사하고
다행히 바로 초이스 된다해서 2조 까지 11명 바로 봅니다~
제가 초이스한 언니는 새봄이라는 언니 스키니한 원피스에
볼륨감있는 몸매가 먹음직스럽게 생긴 언니 였습니다
룸에서 인사받고 슬슬 목선부터 가슴으로 스킨쉽하는데
저보다 팟이 더 흥분되 보였습니다
유두를 살살 돌리는데 손을 떼려고 하자 슬며시 손을 잡더니
떼지를 않더군요 귀에다 대고 숨소리도 불어넣네요
찌릿 하더군요 이때 제 방망이도 순간 불끈
마무리준비물 들어오고 마무리타임되서 마지막 전투까지받는데
완전 달아올라서 제 방망이도 터지기 직전까지 빳빳해졌네요
그러고 2차 연애타임~
와 정말...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는데..
허리 돌리는데 흥분해서 애액이 넘치는게 장갑낀 상태에서도
느껴졌습니다 이대로는 너무 빨리 싸겠다 싶어서 테이블에 올려놓고
뒤치기로 다시 공략. 뒤치기하면서 허리세워서 자기가슴 주물러 달라고
제손 자기 가슴으로 갔다 대는데 너무 많이 싸서 콘돔 벗겨지는줄..
팟 제대로 골라서 제대로 샷했네요~
이수현실장님 재밌게 놀다가요~ 자주자주 찾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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