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수원야구장② 방문일시: 어제③ 파트너명: 선화④ 후기내용: 오피 전문 달리머였으나 사이트 활동을 하면서 종목을 가리지않고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1인 입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너무나도 친절하게 대응하여 주신 수원한실장님! 덕분에 정말 잘 놀다 왔습니다
업소 입장
업소 개장 시간인 8시에 도착하였는데 언니들이 많이는 출근을 안했다고 합니다
아담한 방을 배정받아(혼자 왔으니 당연히...) 한실장님과 간단하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한실장님이 이전에 오피등 여러 업소를 경영해보신 경험이 있어서 유흥경력 14년인 제가 듣기에도
좋은 정보를 많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오피다닐때는 실장님께 비용지불하려고 잠깐 보았지만 사장님들은 본적이 없었는데
룸에 일찍 오니 사장님과 둘이 좋은 이야기도 할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초이스
영통에서 집까지 거리가 있어서 시간이 부담되어 8시20분에 출근한 언니들로 초이스 하기로 했습니다
이때까지 출근한 7명의 언니를 매직미러초이스로 봤습니다
참 고르기가 쉽지 않습니다
모두들 오피기준 +3~4급의 뛰어난 와꾸를 가진 언니들입니다
오피나 휴게텔은 프로필을 보면 대충 윤곽이 나오고 후기가 있어서 보면 섹반응, 왁싱여부,
유두모양까지 알 수 있으나 정작 제일 중요한 와꾸는 모르고 상상을 하면서 만났는데 초이스를
하니까 반대로 외모를 빼고 나머지 정보는 아무것도 모르니.. 섹다르기도 하고 선택이 쉽지 않았습니다
노란머리에 유난히 피부가 하얗고 팔다리가 가는 은하철도999의 메텔 필이 나는 언니가 있었는데
저랑 아이컨텍이 되니 더 예뻐보이는 것 같습니다
일단 언니들이 퇴장을 하고 한실장님께 물어보니 적극 추천 하시길래 메텔 언니로 선택을 했습니다
달리는철이님이 좋아하실듯 한데 일단 오늘은 제 스타일도 은하철도999 컵셉으로 정했습니다ㅎㅎ
외모
메텔 언니 이름은 선화입니다
가까이서 보니 닮은 연예인이 있는데 사랑과 전쟁의 배우 이시은 씽크가 높습니다
중년 연기자랑 닮았다고 해서 미안한데 다른 사람이 생각 안납니다 ㅜ.ㅜ
검색을 하니 이시은이 1970년생인데 20여년전쯤 얼굴에 좀 더 갸름하고 머리를 금발로 염색하면
더 닮지 않았을까....
아무튼 와꾸는 아주 훌륭했습니다
프로필이 없어 물어보니 키 166, 체중 49 B컵이랍니다
요즘 살이 쪄서 걱정이고 다리에 좀 자신 있는 것 같네요
1차 서비스
양주와 안주가 들어오고 한실장님이 나간 후 둘만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빠른 음악을 틀고 선화가 옷을 벗고 신고식을 합니다
제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 참으로 열심히 BJ를 합니다
금발머리 언니가 음악에 맞추듯 내 앞에서 BJ를 하니 더 꼴릿합니다
조절을 못하고 입싸를 해버리면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음악이 끝날때까지 참았습니다
신고식을 마치고 야시시셔츠로 갈아 입습니다
룸에 혼자 온것은 처음이라 뭘 해야할 지 좀 걱정되었데 선화가 대화를 잘 이끌어주었습니다
애교가 많거나 매미과는 아닌 듯 합니다
대신 궁금한 것이 많고 똑부러지게 설명하기를 좋아하는 똑순이 타입인 것 같습니다
제가 사이트에서 온손님인걸 알아서 그런지 유흥사이트에 대해 궁금한 것도 많습니다
제가 룸에 오랫만에 왔다고 하니 주로 어디 가냐고 묻습니다
오피, 휴게텔, 건마, 키방 다닌다고 하니 꼬치꼬치 뭐하는데냐고 묻고...
저는 다 아는데 룸에 대한 설명과 특징을 이야기해줍니다
지난 주 타사이트 회원 두명이 온 것에 대해서는 언니들끼리 회자가 많이 되었고
도대체 후기를 어떤 식으로 쓰는지 궁금해합니다
스마트폰을 꺼내서 같이 보았습니다
타사이트 회원 후기의 언니 정보를 보더니 갑자기 흥분을 합니다
'이 언니가 어떻게 체중이 40kg대 중반이이야???!!! 내가 49kg인데..참나...'
흥분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달래느라 혼났습니다
"그래도 자기가 더 예쁘잖아....그러니 내가 자기를 초이스했지~"
'그런데 뭐가 이리도 많아? 읽는 것 힘들다...'
내용이 길어 지루하다고 하니 저랑 통하네요 ㅎㅎㅎㅎㅎ
타사이트 후기 내용은 장황하였으나 인증샷이 소프트하게 3~4장 찍은 것만 첨부했는데
처음 찍는 인증샷에 대한 부담이 있던 선화가 그 정도 수준을 원하네요
머리색이 특이해서 BJ 서비스하는 장면으로 위에서 찍었으면 정말 꼴릿했을텐데...
사진 촬영을 마친 후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선화에게 키스를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선화가 장키스를 빼네요
'나는 키스보다 뽀뽀를 좋아해'
"아쉬운데 그럼 대신 자기 가슴에 키스를 해줄까?"
선화 가슴에 손을 넣고 주물럭했습니다
"그런데 자기 유두가 좀 작다"
'그래도 가슴은 안작아'
"뭐가 안작아? 사실 나 아까 가슴 큰 4번 언니 고를까하다가 자기 고른건데...4번 언니 가슴에 비하면"
'대한민국 여자 가슴 평균이 A컵이고 나는 B컵이거든~'
한달 평균 10명 이상 언니를 만나고 다니는 저에게 열심히 자기 가슴은 작은게 아니라고 설명하는 거 보니 귀엽네요
뽀뽀하면서 가슴을 주물럭대고 있으니 제 바지속에 손을 넣어 동생을 계속 발기시켜 놓습니다
2차 서비스
1시간 20분 1차 서비스 어떻게 보낼까 걱정했는데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리고
2차로 구장으로 향합니다
여기는 바로위라 편하고 금방 모텔방으로 들어갔네요
후다닥 씻고 대짜로 누어있으니 BJ를 시작 합니다
완벽하게 하늘로 솟은 동생을 확인하고 CD를 끼웁니다
그리고 선화가 누워 다리를 벌리고 저에게 남상으로 해달라고 합니다
열심히 피스톨질을 하니 반응이 나옵니다
키스를 안좋아한다는 선화 입술에 조심스럽게 입술을 갖다 대었는데 갑자기 제 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공격형 키스를 마구마구 해댑니다
처음에 안좋아한다더니 을 치면서는 완전히 변하네요...
제 동생은 선화의 봉지안을 선화의 혀는 제 입안을 완전히 휘져었습니다
두 곡정도에 남상으로 힘차게 피스톨질을 하다가 후배위로 바꾸었습니다
머리색이 특이한 뒤통수를 보면서 하니까 백마 같기도 하고
그런데 제가 체격이 커서 그런지 자세가 잘 안나와서 넓은 스테이지로 삽입한 체로 자세를 옮깁니다
테이블을 잡게 하고 스탠딩 뒷치기로...앞에는 화면에 노래가사가 나오고 뒤에서는
음악이 나오고 음악에 맞추어 뒷치기를 신나게 박자에 맞추어 신음소리도 나는것 같습니다
몇분이나 더 했을까 참지 못한 제 동생이 시원하게 발사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총평
멀리서 볼때는 메텔, 가까이서 볼때는 사랑과 전쟁, 대화할때는 똑순이 , 떡칠때는 섹녀가 되는 재미난 언니네요
사랑과 전쟁 이시은과 씽크는 있지만 훨씬 예쁩니다
집이 멀어 자주는 못오겠지만 영통에서 친구만날때는 다시 오고프네요
잘 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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