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하드코어89000원으로 스트레스 제대로 날리고 왔습니다.

    업소명
    선릉-나인 김민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정말 오랜만에 써 보는 후기라 어떻게 써야할지 감이 안잡히네요.ㅋㅋ
    생각나는대로 쓰자면, 김민종 팀장님 영업전략도 공격적이신것 같고 데리고 있는 언니들 
    마인드도 정말 죽여줬습니다. 후기보고 팀장님한테 직접 전화해서 난 가슴매니아라 업소
    에 가게 되면 가슴 B컵인 언니를 꼭 넣어줘야 한다. 힘줘서 말씀드리고 방문 전에 좀 귀
    찮아하실 정도로 문자로 이것저것 요구사항을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봐도 제가 너무 까
    탈스럽게 해드린것 같아 룸에 들어가자 마자 같이 술 한잔 하면서 "까탈스럽게 군거 같
    아 죄송했다"고 말씀드리니까 그냥 웃으시더군요. 그리고 89000원이라는 금액을 제시하
    신것에 놀랍기도 하고 저렴하게 놀고 싶어서 왔다고 하니까 사실 89000원이면 자기가 손
    해를 보면서 영업을 하는거라고 하시더군요. 그런 소리를 들으니까 까탈스럽게 굴었던게
    더 미안해졌습니다. 어쨌든 언니를 초이스 하는데, 초이스 타임은 다소 아쉽더군요. 또
    다른 경쟁업체인 six는 언니들이 다수 들어와서 그 중에서 초이스를 하는데 비해 여기는
    XO와 마찬가지로 상무(팀장)님이 직접 언니를 소수만 데려와서 초이스 할수 있게 해 주
    시던데 그렇게 되면 고객인 제 입장에서는 선택할수 있는 여지가 아예 사라지는거라서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아니면 제가 7시 반쯤 갔는데 너무 일찍 방문해서 언니들을 초
    이스 할수 없었던것 일수도 있겠구요. 어쨌든 다음에 방문할때는 선택권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그래서 언니를 첫 타자로 보여주시던데 저야 뭐 선택
    권이 없기도 하고 일단 언니가 눈에 보이니까 눈에 뵈는게 없어져서 제 옆에 와서 앉으
    라고 했습니다. 근데 언니가 앉자마자 상무님에게 말을 전해 들었는지 자기 가슴 그렇게
    안크다고 하면서 가슴을 좀 까서 보여주는데 잘은 못봤지만 확실히 작긴 작아보이더군요.
    옷은 굉장히 타이트하게 입어서 단순히 보기에도 만질데 많은 만큼 꼴릴정도던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대놓고 몇컵이냐고 물어봤더니 A컵이랍니다. 근데 뽕의 위력이 그렇게 대단
    할까요? 옷위로 볼때는 최소 A컵 최대 사이즈 같던데 가슴을 까서 보여주면서 A컵 작은
    사이즈라고 하니까 김이 새서 곧바로 상무님에게 교체해 달라고 했습니다. 물빨하고 주
    물럭 거릴건데 가슴 작으면 안되죠. ㅎㅎㅎㅎㅎㅎㅎ 어쨌든 그래서 교체해서 다른 언니
    를 봤는데 키는 조금 작아보였는데 빨간 색상의 옷을 입어서 그런지 가슴 사이즈를 육안
    으로 판별하기 힘들어서 일단 옆에 앉혔습니다. 이 언니 예명은 새롬입니다. 새롬이라는
    단어 하면 몇십년전 새롬 데이타맨이 떠오르는 분들 있으실겁니다. 이런 말 하면 연식
    인증이 되나요? ㅋㅋㅋㅋ 

    근데 이 언니가 앉고 팀장님이 나가시자마자 저한테 후기 보고 왔냐고, 여탑보고 온거냐
    고, 아님 다른 사이트 보고 온거냐고 대뜸 묻길래 놀라면서 여탑을 아냐고 되물었습니다. 
    여탑의 영향력이 대단하더군요. ㅋㅋ제가 그래서 여탑 후기 보고 왔다고 솔직하게 말을 
    하니까 사이트좀 가르쳐 달라~ 부터 후기좀 보여달라~ 후기를 어떻게 썼는지 궁금하다~
    까지 쉴새없이 질문 공세를 펴더군요. 전 그래서 안보여주려다가 못이기는 척 밑에 글을
    올리신 아브라카타브랄님께서 쓰신 후기를 보여줬습니다. 이때부터 상황이 재미있게 돌
    아갑니다. 후기를 읽던 언니가 후기 속에서 룸에 들어온 언니가 키스를 공격적으로 했다
    는 글을 읽자 마자 제 입술을 덮치더니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적극적으로 키스를 하더군요.
    아, 저야 물론 엄청 좋았죠. 다른 업소에서도 언니들에게 키스를 요구한 적이 있는데 
    그럴때마다 가식적으로 키스를 해 주는 바람에 제대로 즐기지 못했는데 이 언니는 자발적
    으로 저한테 키스를 해 대니 저야 기분이 당연히 업될수 밖에요. 어쨌든 언니 덕분에 저도
    흥분해서 쪽쪽 소리내며 찐한 키스를 즐겼습니다. 그러다가 언니가 인사를 한다길래 하지
    말라고 하면서 대신 가슴좀 빨자고 해서 쇼파와 탁자 사이가 좀 좁아서 다른 장소로 옮겨
    서 가슴을 빠는데 저도 한동안 굶주려 있던 상태에서 간만에 여자 가슴 빠는거라 여자 
    유방을 빨아 먹을듯이 좀 깊이 빨았더니 언니가 저보고 가슴 잘 빤다며 칭찬을 하는 바
    람에 자지가 풀발기 되는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게다가 언니도 흥분을 했는지 골반을
    섹스하듯 흔드는 바람에 저도 흥분되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그 상태로 있다가 얘기좀 하다 가슴을 부드럽게 연신 주물럭거리니까 이 언니가 
    기분이 좋은지 가슴을 기분좋게 주무른다고 계속 주물러달라고 하더군요. ㅎㅎㅎㅎㅎㅎ
    아 저야 당연히 좋죠. 물빨하고 유방을 주물럭거리면서 스트레스 해소 하려고 온건데 거
    절할 이유가 없죠. 얘기하면서 아주 그냥 끊임없이 주물럭 거리니까 언니가 이번에는 노래
    좀 부르고 싶다길래 그러라고, 대신 나는 등 뒤에서 겨드랑이로 손을 넣어 가슴 주물럭
    거릴거라니까 그러라네요~ ㅋㅋ 여튼 그렇게 해서 저는 언니가 노래부르는 동안 연신 
    가슴만 주물럭거렸습니다. 스트레스 확! 풀리는 순간이었죠. 근데  금상첨화라고 마이크가
    하필 동작을 안하는 겁니다. 그래서 언니가 웨이터를 부르는데 자기 팬티만 입은거 부끄럽
    다고 가슴좀 가려달라고 자기 가슴 주물럭 거리고 있는거 절대 풀지 말라고 하네요. ㅋㅋ
    ㅋㅋㅋ 저야 당연히 가슴에서 손을 안떼죠. 가슴 만지러 온건데요. 웨이터가 룸 안에 들어
    왔든 말든 언니가 뭘 하든 말든 원없이 가슴을 주물럭 거렸습니다. 오히려 언니가 웨이터
    들어와서 몸을 가려야 하는데 내가 가슴을 움켜쥐고 있는 바람에 두 손이 자유로워서 편하
    다고 좋대네요~ ㅎㅎㅎㅎ 이 언니 아주 여우더군요. 그렇게 재미있게 놀다가 언니가 제 
    옆에 앉아서 계속 노래부른다길래 그러라고 해 놓고 두어곡 부르던 도중 웨이터가 들어오
    더니 꿀물을 놓고 가는거 보고 마무리 할 시간이라고 하길래 두곡째 부를때 키스가 하고
    싶어서 노래를 강제로 중단시키고 마이크 내려놓자 마자 이번에는 제가 입술을 덮쳤습
    니다. 역시 거부반응 없더군요. 저야 기분 업되서 언니 가슴 주물럭 거리면서 키스하고 
    말이죠. 같이 노는 도중에 언니도 기분이 좋은지 저랑 섹스코드가 맞는것 같다고 좋아하네요.
    그리고 후기도 써 달라는 부탁 아닌 부탁을 하길래 저도 기분 좋아서 간만에 후기 남기
    는 겁니다. 한가지 아쉬운점 중 하나는 맥주 안주로 과자가 들어오더군요. 다른 업소는
    보통 과일안주가 들어오는데 반해서 말이죠. 어쨌든 후기 보고 가서 저도 저렴한 가격에
    스트레스 제대로 해소하면서 재미있게 놀고 왔네요. 조만간 또 갈듯 싶네요. ㅎㅎㅎㅎ
    아, 그리고 과유불급인지 89000원에 대한 칭찬을 팀장님에게 계속 했더니 나중에는 대답을
    안하시더군요. 제가 기분이 좋은 나머지 너무 오버를 한 모양입니다. 담부터는 주의를 좀
    해야겠네요. 또 하나 언니가 업소내에서 다른 언니들에게 동료간의 경쟁의식을 느끼는지 
    가슴 확대수술좀 해야겠다고 다른 언니들은 가슴이 죄다 크다고 울상이네요. 하긴 남자들
    이 가슴 큰 여자 좋아하다보니 그렇게 된건데 어쩌겠습니까.....ㅎㅎ
    이 업소 강추합니다!

    p.s. 그리고 인상 깊었던건 팀장님이 명함을 주시는데 우리가 보통 보는 명함이 아닌
    미달러를 주셨는데 아는 사람은 안다는 행운의 2달러에 자기 이름을 스티커로 붙
    여서 주시는데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한마디로 명함을 버릴래야 버릴수도 없
    게 만드신거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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