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이제 한살 더먹는군요
해가바뀌고 전보다 더 성숙된 모습을 보이며 살아야된다는 의무감이 음습해 옵니다
예슬매니져는 첫접견보다 더성숙해지고 밝아진 모습으로 제게 다가와 줬네요
예슬은 나이보다 좀더 어려보이는 동안의
고딩같은 풋풋하고 귀여운 외모를 지니고
있습니다
약간 고양이상이 보이기도 합니다
표준형보다 살짝 슬림한 몸매로 이쁜가슴모양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야며 보드러운 피부가 인상적이네요
첫접견때는 낮을가리는지 피곤한건지 헷갈리는 대화에
약간 고개를 갸우뚱 했는데 재접견때는
그전보다 사뭇 더집중하고 밝은모습을 보여줘 재밌게
이런저런 애기를 했습니다
에슬이가 좋아하는 이불속에서 뜨거운 키스를 하니 여전히 잘받아줍니다
조심스럽게 리드에도 자신의 확고한선에서 따라와주네요
겨울이 더워지는걸 느끼며 즐거운 마음으로 퇴실할수 있었습니다
그때도 좋고 지금도 좋은 예슬 이였습니다
Only 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