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야님의 움짤이 든 세린이 후기가 저를 낚았습니다..ㅡㅡㅋ
(실사는 하루야님 것을 참고하세요..ㅎㅎ)
이번주는 올해 가장 오버 페이스한 주가 되어 버렸습니다...ㅠㅠ
지난번 방문에서 헤맸던 걸 고려하여 건물의 구조를 분석하여
이번에는 한번에 들어가고 나왔습니다..ㅎㅎㅎ
반갑게 맞이해 주신 사장님과 실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방에서 기다리는데 세린이 들어옵니다.
하루야님 실사에 있는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들어 옵니다.
해피바이러스를 마구마구 방출하는 언니이네요.
같이 있으면 행복해지는 기분이 들어 힐링됩니다.
세린이와 있을 때, 무슨 대화를 해야하지 하고
고민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얼굴은 여러 연예인이 얼굴이 섞여있어 보입니다.
몸매는 굿!!!!
(술배가 살짝 나왔다고 하는데, 그거 쯤이야 애교도 안됨요..ㅎㅎ)
키스는 부드러운 설왕설래입니다.
키스를 마치며 마주 치는 세린의 눈웃음은 정말 사랑스럽죠.
그래서 다시 키스 (무한 반복입니다..ㅎㅎ)
착해서 어느 정도 따라와 줄려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
작게 만들수 있으면, 포켓에 넣어 가지고 나오고 싶습니다...ㅎㅎ
세린은 뭐랄까, 퀸카 같은 이미지인데, 애인을 받들어 모셔서
제가 꼭 뭔가 대단한 사람인 듯한 기분이 들게 하는
그래서 힐링이 되고 사랑스러운 그런 언니입니다.
(물론 이는 케바케일 수 있습니다..참고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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