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뭔가 부끄러워서 친구랑 시간 맞춰가면서 놀았는데
친구랑 같이 다니면 불편한 점이 많아서
요즘은 유흥을 혼자 즐기고 있는데
변함없이 안양야구장 민대표님을 찾아 다녀왔습니다
2시가 좀 넘어서 갔는데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한가하더군요
다행히 언니들있다고하여 초이스를 했는데 늦은시간에도 7-8명정도 본거 같아요
늦은 시간이라 얼굴이 쌩쌩한 언니를 찾았는데
다인씨는 옆에 있는 다른 아가씨와 대화도 하고 웃는 모습이
초이스했습니다
사실 와꾸도 좋았습니다 ㅎㅎ
나이는 22-23살이고 키가적당하며 몸매가 슬림하고 좋았으며
가슴은 자연산이고 아담한게 딱 좋은 사이즈입니다
룸에서의 전투서비스도 좋았고 대화도 잘 통합니다
혼자 유흥을 즐길때 단답형으로 대답을 하면 제가 민망한데
다인씨는 말도 잘하고 서비스도 하드고
술도 분위기 맞춰가면서 술좀 하는 아가씨였습니다
룸타임이끝나 연애타임시에 뒤로로하는데 엉덩이가 아주 기가박힙니다
가는 허리에 야간 오리궁뎅이 처럼 살작 나왔는데
느낌 좋아서 흥분이 금방됩니다
격하게 움직이고 발사
정말 혼자 즐기러 갈때 딱 좋은 아가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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