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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수원-영통야구장(한실장)
방문일시: 10/31 화요일
파트너명: 순정
후기내용: 미리 낮에 예약을 하고 예약시간 2시간전이 되어서, 친한형님님과 오랜만에 조우하였습니다.
우리 형님은 언제 봐도 훈훈한 외모를 가지고 있어서, 늘 언냐들의 사랑을 독차지합니다.
가볍게 밥을 먹고, 커피한잔 한 후에 한실장님과 다시 연락을 하고 입성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봐도 알아봐 주시고, 이것 저것 너무 잘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이었죠!
가자마자, 방에 들어가려나 실장님을 만나서 일단 초이스부터 하러 매직미러로 출동하였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언냐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심장이 매우 바운스 바운스 합니다!
실장님의 추천과 함께 약 5분간의 스캐닝을 쭈~~욱 한 후 바로 초이스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바로 방으로 올라와서 실장님과 잠시 면담을 한 후 오늘의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둘 + 둘 네명이서 룸떡도 가능할만큼 큰 사이즈이 방입니다.
물론, 룸떡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이 룸에서 벗고 놀긴 가능하니, 한번 벗고 놀아야 할텐데 말이죠!
곧이어 이 방안을 더 후끈하게 달궈줄 언냐들이 들어오고,
통성명을 하며, 오늘의 자리를 시작했습니다.
잠시 술도 한잔 주고 받으며 얘기를 하다가, 드뎌 시작된 첫인사 타임!!!
룸에는 채정안의 편지가 흘러나오고,,,
제 하루를 책임질 언냐가 팬티만 남기고 싸~~악 다 벗고서는 저에게 귓솟말로 속삭입니다.
"오빠, 바지 내리는건 기본이지만 위에도 벗어볼래? 내가 다 빨아 줄테니깐!"
그리곤 제 위통도 벗겨버립니다.
순식간에 전 상반신노출 + 하반신 90% 노출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제 가슴도 빨고, 제 쥬니어도 빨고...
완전 제압당하여 여기 저기 빨림을 당했네요.
이런 하드코어한 언니를 봤나!!!
노래가 끝날때까지, 전 정말 가만히 당하고만 하고 당하기만 했네요. 훅훅훅훅
그렇게 당하고나서 다시 옷을 주섬주섬 입고서, 질펀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순간 당황해서 당했지만, 이 질펀한 술자리에서는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겠죠?
바쁘게 손을 움직이며 언냐의 여기 저기를 쭈물 쭈물 쉴틈없이 쭈물 쭈물...
그랬더니, 이 언냐...
바지에 손을 넣고 제 쥬니어를 계속 쭈물 쭈물 합니다.
"오빠만 만지란 법 없지? 나 도 좀 쭈무르고 놀께. 귀엽네 요고! "
이렇게 오늘은 당하는 날인가봅니다.
그렇게 계속 서로를 만지고, 뽀뽀도 하고, 키스도 잠깐 잠깐씩 하며 질펀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밖은 추웠는데 룸안에 에어컨이 없었으면, 아마 사우나처럼 되었을 듯 합니다.
어찌나 두 커플이 후끈하게 붙어서 떨어질지 모르고 노는지 말이죠.
진짜 뒤태만 봐도, 충분히 섹시합니다!
눈으로 보면 더더더더 한데 말이죠!
형님과 파트너님의 부비부비는 아니고, 질퍽하게 붙어서 호로록 하는 모습니다.
이렇게 질펀한 술자리를 가지고, 이제 마무리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무리도 끝냈고 이제 2차전으로 이어집니다! :)
잠시 한실장님과 인사를 나누고,
2차전 전투를 위하여 방으로 다시 이동을 했습니다.
방에 오자마자, 뒤에서 강하게 백허그 시전!
"내가 아까 룸에서는 당하기만 했지만, 여기선 얌전히 안당할꺼야!"
"어머, 이오빠 박력있네? 기대할께~"
이렇게 얘기하고, 같이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샤워서비스라기 보단, 시간을 위해 같이 양치질을 하고 서로 씻겨주면서 예열을 했습니다.
그리고, 같이 침대로 와서 누가 먼져라고 할 것 없이 찐한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언냐를 눕혀두고 먼져 공격을 했습니다.
" 오빠 시간이 별로 없는거 알지? "
"걱정마 내가 알아서 잘 해 줄께! "
"걱정되, 나도 좀 같이 즐겨야지!"
그러더니, 갑자기...
갑자기...
69자세로 돌변합니다.
"섹스는 즐기는거야. 상호 교류지! 안그래?"
그러면서 69 자세로 서로 물고 빨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다 보호막을 싸~악 씌우고서...
여상으로 먼져 덥쳐옵니다.
"내가 위에서 좀 잘해! 나도 이 자세로 섹스하는게 좋아. 그니깐 좀만 이렇게 하자 오빠~"
정말 허리 돌리는게 예술이었네요.
어쩜 이렇게 허리를 잘 돌리는지... 그냥 보고만 있어도 쌀 수 있을만큼 요염하게 잘 돌립니다.
그렇게 여상으로 한참 하다가, 시간이 별로 없음을 직감하여
바로 언냐를 빠떼루 자세로 눕히고 뒤에서 마구 마구 허리를 흔들었습니다.
한 10일 정도 조신하게 있었던 탓에 금방 신호가 오더라구요.
그렇게 뒤치기로 언냐의 섹시한 엉덩이를 쥐고서 개운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정말 즐달이란 이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렇게 마무리를 하고, 같이 샤워를 한 후 마지막 포옹을 하고 인사하고 빠빠이 했습니다.
수원야구장 풀싸는 정말 초즐달을 보장합니다.
물론 언니를 잘 만나는게 중요하지만, 한실장님이 추천해주시면 어느정도는 믿고 보셔도 될 듯 합니다.
한실장님 감사하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풀싸는 정말 사랑입니다 :)
총평: 풀싸는 인계동에서도 몇번갔었는데
보도애들이라 내상은 몇번 입었지요
생각보단 수원야구장 언니들은 마인드와 수질이 좋아서 자주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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