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잡고 유흥을 좀줄이려고 했는데 얼마를 못버티고 술한잔 먹다보니 또 가고싶어지네요..
살짝 알딸딸할때 민대표님에게 전화넣고 혼자가도 될라나?
빨리 오라고 하더군요~간만에 혼자 즐기는 유흥이라 떨리더군요
야구장가서 민대표님 찾고 룸으로 안내를받고 우선 화장실부터 이용~
민대표님 바로 들어와서 악수 나누고 맥주한잔 마시고 나서야
얼른 초이스부터 하자고 하여 바로 초이스 했네요
한 10명정도 봤는데 맘에드는 언니 2명정도~보이네요
한언니는 글래머지만 이쁘게 생겼고 한언니는 말랐지만 바스트가 좋아 눈에 틔였고...
누굴고를까 하다가 글래머 추천받아 놀아 봤어요
혼자라서 바로 인사받기 어색함 ㅋ
언니랑 10분정도가볍게 통성명하고 나서 인사받았습니다
아주 부드럽고 성의있게 구석구석 잘써비스 해줍니다
언니랑 어색한 사이는 넘어가고 둘이 이런저런 애기 나누다가
나이슬쩍물어보니 22살이라고하네요 나이듣고 깜짝놀랐네여
얼굴이 늙었다기 보다 전체적으로 성숙해보이던데 나이가 생각보다 너무많이 어림~
귀염성도 있고 말하는투를 자세하게 관찰하니 진짜 어린맛이 있더군요
어려서 그런지 몸매도 탄력있고 보기에도 좋은 젖살이 남아있네요
끈적거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드이어 연애타임으로 시작되네요
언니의 올누드 몸을 감상하니 더욱 감탄사가 흐르네요
언니의 솜씨는 서툴지만 그모습자체도 나이를 생각하니 아주 귀특하고 귀엽더군요 ㅎㅎ
30분동안 정사신을 찍다가 시원하게 발싸모드~ 마지막 포옹으로
아쉬운 작별인사를 나눴네요~
오늘 간만에 영계랑 잠자리 하고나니 기분좋네요 ~ ㅎㅎ 즐런하세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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