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학동역 근처 오렌지 다녀왔습니다
사이트보구 일찍 연락했었는데 이벤트는 마감되서 못가고 9시넘어서 본방에 다녀왔네요
친한 형님이랑 둘이 갔습니다
언니들 초이스가 어려운만큼 이쁘고 마인드 좋은~~ ㅋ 언니로 추천해달라고 했습니다
고상무가 추천해준 언니 둘~
현주와 예지 나이는 20초~20중
현주는 성형좀 한티나는 애교많은 어린 언니였고 예지는 눈이크고 이쁘장한 싹싹한 언니~
초이스 어려워 걱정한거에 비하면 아주 괜찮은 언니들 들어왔습니다 ㅎㅎ
기분좋게 방시작했고~
시스템이 좀 빡빡해서 애를 먹었지만 나쁘지 않았어요 ~
이야기하면서 시간때우기 절대 없고 서비스 시간이 엄청 깁니다~
술마실 시간도 없더군요
제 파트너는 예지였는데 솔직히 시킬이 좀 부족해서 살짝 아쉬웠는데...
나중에 고상무한테 말하니 참고해두겠다고 꼼꼼히 체크까지 하더군요 ㅎㅎ
근데 ..저는 노래하는거 좋아하는데... 두 언니 모두..노래는......... ㅠㅠㅋ
그래도 노래들으러 간거 아니니깐~
다음에 노래 엄청잘하는 스킬좋은 언니 추천해주겠다고 약속받아왔네요 ㅎ
출출하다고 하니 라면과 초코파이도 챙겨주는 센스~
방끝나고 라면먹는데 고상무님 자꾸 들어와서 사탕이며 초코파이며 하나씩 챙겨주고 갑니다
정을 나눠야 한다며 ㅎㅎ
기분좋게 놀다왔습니다 ~ 이벤트 할인도 받아서 싸게싸게
조만간 재방해야지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