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인공 유라는 다음과 같은 스펙입니다.
유라라는 이름에 끌려 예약하고 갔습니다.
엄청 추운 날이어서 방안도(오피형 아닙니다) 좀 한기가 느껴지더군요~
언니를 기다리며 히터를 풀로 가동시키고 방안을 데웁니다.
시간을 맞춰 갔는데 20분이 지나도록 언니가 안들어와서 전화를 했더니....얘가 까묵었나봐요~ㅎㅎ
잠시후 들어오는데 미안하다고 연신 말하네요~
많이 기다렸냐고....
너가 예뻐서 괜찮다고 하니까 예쁘게 말해줘서 고맙다고 하네요~ㅎ
원래 일반 직장다니다가 우연히 키방에서 일하게 됐다고 하는데...나이가 살짝 있어서 대화도 잘 하더군요~
체형도 날씬하고 긴머리에....눈은 쌍꺼풀이 없는 가인같은 형태라서 눈화장도 스모키비스꼬롬하게~ㅎ
키방에서 스타킹신고 오는 언니 거의 못봤는데...
이언냐의 검스가 무척이나 꼴릿꼴릿~고래가 꿈틀꿈틀합니다~^^
손님 응대를 잘하는 편이어서 나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만 하체 방어가 만렙인거 같습니다....저같은 수위진상한테는 아쉬운 대목입니다~
얼굴 엄청보거나 수위에 집착하지 않는다면 괜찮아 보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ONLY 여탑
written by 그리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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