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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모텔에서까지 날 위해 섹시댄스~~

    업소명
    강남야구장 김하늘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간만에 야구장을 찾았다. 

     
    다음주에 중요한 분들 접대를 해야 하는데, 풀싸롱이 좋을 것 같아서 
     
    탐방 명목으로 동료들과 간 것 이긴 하지만
     
    그래도 결정적인건 내가 가고 싶어서 ... 동료들을 끌고 갔다.
     
    요새 집사람하고 사이가 좋아져서 솔직히 요 근래 별로 갈 필요성을 못느끼진 했지만,
     
    사람이 어떻게 밥만먹고 살겠는가! 가끔씩 다른것도 먹어줘야 밥이 더 맛있는 법. 
     
    (솔직히 이것도 반은 핑계다;)
     
    어쨌든 미리 회사 끝나기 전에 민실장한테 슬쩍 문자 한통 넣어놓고,
     
    끝나고 동료들하고 고기에 쐬주한잔 빨고 11시 좀 넘어서 들어갔다.. 아니나 다를까 좀 기다리란다.
     
    뭐 기다리는거야 이제 익숙하니까 또 동료들하고 한잔씩 하고 나니 
     
    민실장이 들어와 매직미러초이스를하러 3층으로 올라갔다.
     
    가끔 지명해서 한명만 먹는 사람들도 있는데, 난 개인적으로 그건 싫다.
     
    내돈주고 내가 먹는데 먹었던 애 또먹고 또먹고 하면 재미없지 않은가..
     
    그래서 오늘은 처음보는 아가씨를 골랐다. 써니라는 아가씨였다.
     
    좀 자그마한 키에 하체는 늘씬하고 상체는 좀 통통햇던거 같은데, 입고있던 옷이 내 스타일 이었다.
     
    룸타임 시작되고.... 아 근데 시작되자 마자 웨이러 한명이 들어왔다.
     
    내가 개인적으로 웨이러 되게 안좋아하는지라 얼른 나가라고 소리지르니까 오만상 다 쓰고 나간다.
     
    민실장 다시 불러서 웨이터 못들어 오게 하라고 신신 당부를 했다.
     
    이제 본격적인 전투타임 시작되고.. 써니라는 아가씨는 얼마나 잘하나 봐야겠다 생각했는데
     
    좀 자그마한 애들이 원래 더 잘빤다고 아주 첫 전투부터 쭉쭉 빨아대고 핥아대서 
     
    좀 아프긴 했지만 괜찮았다.
     
    그리고 이제 노래타임 갠적으로 울 집사람도 그렇고 노래 잘부르는 여자 좋아라 하는데
     
    써니가 섹시한 댄스곡 하나 뽑는데, 춤도 잘추고 노래도 곧잘해서 
     
    초이스가 정녕 실패가 아님을 깨달았다.
     
    그렇게 잘 놀고있는데, 뜨끔... 이상해서 쳐다보니 웨이터가 또들어와있다.
     
    민실장한테 그렇게 얘기를 했거늘... 이자식들도 돈번다고 들락날락 거리나보다.
     
    정말 짜증나서 그냥 만원만 쥐여서 보내버렸다. 만원 주니까 싫어하는 눈치다.
     
    내 팟 써니가 아가씨들 중에 제일 춤도 잘추고 부비부비도 잘하더라. 자기자 자기몸을 더듬더듬하면서 
     
    혼자 웨이브하며 댄스곡 뽑는데 똘똘이가 자꾸 서서 쓰러질뻔했다.
     
    두번째 전투까지 끝나고,
     
    계산 마치고 써니랑 모텔로 갔다. 씻고 나서 내가 무작정 팁주겠다고 
     
    내앞에서 노래하면서 춤추라고하니까,
     
    써니가 당황해 하다가 웨이브 한번 털어주더라. 
     
    돈이 좋긴 좋은가보다 이렇게 1대1로 섹시댄스 감상도 할 수있고.
     
    암튼 써니라는 아가씨 춤한번 오지게 잘추더라 
     
    웨이브 하면서 늘씬한 다리부터 타고 올라오는데, 
     
    뒤에서 비비고 있던 나도 못참겠고 너무 만지고싶어서 
     
    내가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려주었더니 앙큼하게 째려봤다.
     
    그러니 정말 더이상 못참겠어서 침대에 벌렁 눕히고 
     
    거칠게 애무를 시작하고 붕가붕가까지 논스탑으로 끝냈다.
     
    어차피 다음주에 또 올거 그때는 다른 애 초이스 해야 하니까, 
     
    지금은 써니랑 즐기자 라는 마인드로 미친듯이 놀았다.
     
    손님들 접대해야 할때 잘노는 애들로 골라야 되는데 담주 초이스에 써니도 껴줘야 겠다.
     
    다음주에 내앞에서 다른 남자랑 놀 써니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꼴린다. 어떤기분일까.
     
    아무튼 민실장한테 수고했다고 몇장  쥐어주고 나왔다. 
     
    더불어 웨이터에 대한 따끔한 충고도 함께... 뭐 민실장도 애들 교육 매일 시키고는 있다지만
     
    잘 안된다고 한번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단다. 
     
    시스템 개선은 둘째치고 다음주 접대때나 못들어오게 해달라고 부탁좀 했다..
     
    그리고 담주에 초이스때 부를 아가씨들 몇명 정리좀 하고 나왔다. 
     
    여기 에이스 부터 시작해서 오늘 놀았던 써니까지.
     
    나야 뭐 그때는 베푸는 입장이니까 다들 주워먹고 남은거 골라야겠지.
     
    동료들도 꽤 흡족한 눈치다. 아주 맛있게 잘 놀았다.
     
    다 놀고나니 1시 가까이 되었길래 한잔 더 할까 했지만 
     
    그냥 내일을 기약하며 집으로 왔다.
     
    흠..... 아무튼 담주를 위해 준비차원에서 간거지만 
     
    매직미러 초이스 할때 뉴 페이스도 꽤 있던거 같고,
     
    매번 갈때마다 민실장이 잊지않고 기억도 해주고 만족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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